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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치겠다 죽고싶다진짜;;;

ㅅㅂ내가 원래 덜렁거리고 잘 깜빡하고 그래서 옛날에 생리대 처음 찰 때 두세번 깜빡하고 화장실에 두고 나와서 아빠가 엄마한테 교육 잘 시키라고 그러고 ㄹㅇ개쪽팔려서 그 뒤로 몇년동안 너무 수치스러워서 뜯다마자 휴지로 싸고 버리고 그랬는데 어제 친구집에 샤워하자마자 빨리갈려고 변기뚜껑 위에 올려둔 옷이랑 그 화이트 입는 생리대 쓴거 까먹고 걍 나왔나는데 지금 친구집에서 자고 왔거든 지금 화장실 주변 바닥에 옷이랑 딍굴어져있음 아빠가 집은거 같은데ㅅㅂ 미치겠다 엄마 겁다 화남 덜렁거리는 거 아니 adhd인가이정도면 병인가?아ㄹㅇ죽을것같아진짜 나같은사람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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