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초반 경리직을 맡고있습니다..
주업무는 회사 중요한일 빼곤 경리처리라던지 잡업무 다 맡고있구요
회사는 대기업인데 지방에 지사다보니 사무직원은 저포함 4명입니다.
저만 여자고 다 아저씨들이에요
보통 회의를 할때 제가 차를 갖다 주거든요. 근데 여름이고 따뜻한걸 주기 뭐하니
7월부터 자연스레 냉커피로 갖다 드렸습니다.
냉커피로 만들때 주로 얼음을 넣는편인데 제가 회의전 얼음을 사용해서 없는대로
바로바로 얼리는 편이였는데 제가 얼음을 얼리면 하루종일 직원들이 얼음을 먹습니다.
그럼 다음날 회의때 보면 다 떨어져있고 그럼 저는 또 채우고
제가 먹는거도아니고 솔직히 얼음 먹는사람이 채워야된다 생각하는데 전 먹지도않는얼음
채우기싫어서 얼음 드시면 바로바로 얼려주셔야 제때 제때 있어요~ 하는대도 쌩~~
냉커피를 말고 온커피를 드릴까요.. 고민하는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