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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푸들..ㅋ

해피 |2016.08.13 16:04
조회 402 |추천 2
결혼한지 엊그제같은데 어느덧2주년이 가까워오네요..ㅋ 결혼전에도 강아지키우다 신혼집에선 키우는거 신랑이 절~~대안된다해서 눈물흘리며 입양보내고 신혼여행다녀와 안되겠다싶어 신랑 허래없이 덜컥 분양했는데..다행히 강아지 좋아라하는 와이프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 키우게해준 신랑..ㅋ 뜬금없이 첫째 임신소식에 은근 신랑눈치보며 아가낳던날까지 키우다 막상 출산하고보니 애기랑 같이키우는거 안되겠다싶어 손녀보러오신 시부모님이 데려가신다해서 보냈는데 시골집 마당엣니 잘 살고있습니다..ㅜㅋ 애기는 어느덧 6개월 되어가고있고 애기키우는것도 많이 수월해져서 가끔 멍멍이 생각이 나네요..ㅋ 이젠 앉아~ 차렷~ 손~ 기다려~ 다 까먹은거같지만..그래도 여전히 이뻐요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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