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말그대로 키는 169에 몸무게가 61키로정도 입니다.
지금은 61키로지만 작년에 비하면 10키로 정도 뺀거에요..
그리고 인바디 재봤는데 근육량도 보통범위에서 조금 초과할 정도라서 저는 제 자신이 근육이 부족하고 지방만 잇어서 더 뚱뚱한 것도 아닌것 같고 거울로 봤을때 이쁘게 마르거나 그러진 않지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속상하게 엄마가 자꾸 살쪄서 보기싫다고 구박하시고.. 제가 뺀건 생각안하시고 자꾸 얼른 살빼라고 구박하시네요.. 저정도 몸무게면 정말 뚱뚱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