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기 전에 있었던 일인데 걍 갑자기 생각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소심한성격이라 막 짝남이랑 별로 안친하고 동아리만 하나 겹쳐서 서로 얼굴하고 이름만 아는 정도였는데 걔가 키가 좀 커서 184?5?정도 되는데 내가 어느날 친구랑 떠들면서 급식실 들어가고 있었는데 앞을 못본거야 근데 그때 걔가 급식실에서 나오던 중이라 부딪힐뻔했는데 걔가 보폭이 커서 그런가 진짜 바로 코앞에서 부딪힐뻔했거든 근데 걔가 키가 너무 커서 설레고 더 설렜던건 내 친구가 옆에서 말해줬는데 걔가 진짜 무표정으로 급식실 나오다가 내 얼굴보고 피식 웃었ㄷ다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 잠 못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