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ㅅㅂㅅㅂ..ㄹㅇ 개 심쿵... 내가 오늘 좀 파인옷을 입고갔어 다른의미는 아니고 열심히 운동하니까 쇄골이 가만히 있어도 넘나 잘보이길래 할렐루야 하면서 가슴까지는 안보이고 그냥 목선과 쇄골이 예쁘게보이는 옷 ㅇㅇ그옷입고 룰루룰루 가서 운동을하고 지금 나오는데 카운터에 나랑 좀 친해진 쌤이 계셨음 내가 되게 좋아하는 얼굴인데 훤칠하게 생김 잘생겼다기보단 훤칠하고 시원시원하게 생기신분인데 나를 쓱 보더니 오늘어디가요? 이래서 아니요 하니까 평소에 그런옷 입고 다녀요? 이러길래 뭔소리지 하면서 네? 하니까 그렇게 파인옷 입고 다니냐 물어서 아 그냥 오늘따라 입고싶어서 입었어요 하니까 걱정하는 표정으로 다음부턴 그런옷 입고다니지마요 요즘 세상이 얼마나 위험한데 해줌ㄱㅋㅋㄱㅋㅋㄷㅋㄱㅋㅋ긐긐ㅋㄱㅋㄱㅋㅋㄱ힣...ㅎㅎㅎㅎㅎ그렇게 심쿵당하고 더 심쿵이었는게 뭔지 알아? 그렇게 ㅁㅊㄴ처럼 실실거리면서 길겄다가 짝남만남~^^ 눈마주쳤는데 왜 .... 그렇게 쳐다봤냐.....하....하나를얻고 열을 잃은게 이런거..?쨋든 그쌤 너무 좋다 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