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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엉덩이를 보고 사랑에 빠진것 같습니다...

후훗 |2008.10.17 21:34
조회 639 |추천 0

얼마전에 만난 그 어여쁜 아가씨...

 

청바지를 입고 있었소.....

 

근데... 내눈에 들어온 그아가씨의 엉덩이.....

 

후.. 한숨이 절로 나왔소...

 

적당한 골반과 예술적인 곡선..... 그리고 쳐지지 않은 살짝 올라간 힙....

 

역시 엉덩이는 허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속담처럼 잘록한 허리까지....

 

그건 정말 단순한 엉덩이는 아니었소....

 

사람의 영혼을 울릴수있는 진짜 유니크한 엉덩이를 가진 그녀.... 솔직히

 

뒷태만으로 끝내고 싶었지만 사람의 호기심이란게... 안그렇잖소.. 그래서 걸음을

 

쨉날라 빨리 걸어서 그녀를 추월한뒤 슬쩍 45도 각도로 몸을 튼후 그녀의 얼굴을 1.356초 간

 

회전하면서 바라보았소....

 

솔직히 관제탑은 유니크적이지 않았소.... 하지만 그 엉덩이만으로도 모든게 상쇄될만큼

 

그 엉덩이는 유니크했소...

 

솔직히 보름이 지난 지금... 그녀의 관제탑은 희미하게 잘 기억이 나지 않소만..

 

그 엉덩이는 조금전에 본것처럼 또렷하고 생생하게 기억나오.....

 

그녀의 엉덩이와 사랑에 빠진걸까요?????

 

솔직히 보정속옷을 입었을거라는 의심도들지만

 

그래도 설마 청바지 입는데 보정속옷을 입겠나요.

 

 사람의 신체의 한부분만으로도 사랑에빠진

 

경험이 있거나 그게 가능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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