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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아ㅅㅂ방금오빠가 내 가슴 봄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6.08.18 16:14
조회 38,451 |추천 103

명전 보다가 익숙한 글 있어서 봤는데 내 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말로만 듣던 그런 기분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거 아닌데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러고 놀지 말라는 댓쓴아 이상한 생각 하지 마 나도 보여줘 그런 애들 있는데 엿 처먹었으면 좋겠고 집에서 노브라는 내 마음이지 뭔 상관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같은 경험한 애들 화이팅ㅋㅋㅋㅋㅋㅋ 그 후로는 별 일 없이 걍 처 웃고 끝났어 잊고 있었는데 명전 보고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안녕 !




아조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스럽고 웃긴다 _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워서 장난치다가 옷 내리는데 노브라라 이게 확 내려져서 _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치스럽고 웃심ㅌㅌㅌㅋㅋㅋ쿄ㅣ잘ㅋㅋㅋㅋㅋㅋ줏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해서 둘 다 웃다가 내가 오빠 밯로 머리 때리고 배 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__ 나가뒤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에 피신 옴 ㅋㅋㅋㅋㅋ__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3
반대수5
베플뿡어빵|2016.08.19 01:08
ㅋㅋㅋㅌㅋㅋ둘다 민망했겠네 나는 좀 어린 남동생이랑 이런적있었는데 그때 동생울었어ㅋㅋㅋㅋ 누나 중요한곳봐서 미안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6.08.19 15:44
나는 집에서 씻으려고 방에서 상의만 벗고 바지는 입고 위에 브라만 입고 훅 들어가려고 수건으로 가리던 찰나에 오빠가 들어 와서 둘 다 동시에 신발! 이러고 오빠가 아 눈 썩었어 하나뿐인 동생년이 지랄이야 힝 엄마! 하고 달려 나감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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