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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키로 68키로 왔다갔다하는데.

|2016.08.19 01:21
조회 1,212 |추천 1
키160입니다.
와 상체보면 노답.
살찐 남아 보는줄ㅋㅋ
그냥 지방이 울룩불룩.
라인이 되게 안이쁘다.
역시 거울이 커야 알아.
내 몸매를.
화장실 거울 크고 불 환한데로
왔는데. 진짜 너무 객관적으로
잘보여서 깜놀했떠.
살이 찌니깐 입맛없어서
두끼같은 세끼도 일주일이나
열흘정도 되가는데.
별로 큰 차이가 안난다는게 함정ㅋㅋ
엥간히 찌워놨어야 말이지.
가끔은 65키로만 나가고 싶은 생각도
함. 지금이 그만큼 심각하고
살도 굳어서 물렁살이 아니다보니까
빼기도 힘들어서. 65에서 출발하면
가능성 있을꺼 같음. 의외로 20대치고
심해서 9월말까지 그 체중 만들수있을지
장담 어려움. 그치만 빡쌔게 하면
타이트하게 식이조절 하면 될듯싶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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