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10분정도 적고 쓰러 가려 올립니다.
여전히 상황은 계속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잠시 외출하고 돌아오니 사는 건물 안 빈자리에 자동차가 헤드라이트를 깜빡이며 서 있었고,
건물안 관련된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방에서 기척이 났으며
건물밖인지 안인지 모르는 곳에서 스트레스니 이런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해결해 주기를 원하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 요구는 요청전 일에만 한정되어 있는 건 아닙니다.
요청후 들어온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한 짓,
작년 11,12월 상황에 들어온 사람이 한 짓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 상황과 관련하여 정리하고 있는데..
간단하게 미라 언급하면,
건물밖에서 훔쳐보고, 훔쳐보며 낄낄거리고,하하거리고,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고 하는 종율의 사람들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기간이 6개월이 넘습니다.
pc방꺼지 따라와서 훔쳐보고
(어쩌면 사람을 고용하여) 뭐라뭐라 지껄이고 한 사람들이,
니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니 그랬지 단 한마디로 면죄부가 주어질 수 있는 일도 아니고..
제가 이런 일이 처음이면 인식으로 못하겠지만
오히려 고밥다고 해야 할 지..
부분적으로는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의 반복이므로
이 인간들이 무슨 의도로 이런 소리를 하는 건지,
이 인간들이 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대충 짐작이 가고
오히려 예전에 있었던 상황까지 거의 확신이 가능합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확인시켜주고, 관련자들을 처벌,그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져 주기를 원하고, 그것을 공식적으로 해 주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에 제 의사를 전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