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생활한지 2년정도 되가는데요... 첫직장은 원래 다이런가요?
진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칠지경입니다.
아니 진짜... 너무 힘들어서 심리상담도 받아볼까? 생각한적이 수천번이네요....
분명히 저는 상사와 다른부서이고 한데 처음 입사했을때의 자신부서의 일을 저에게 맡긴적이 있는데 그것도 그 부서에 사람을 구하는 중이라 제가 맡아서 하게 되었는데 사람이 충당된지 9개월이 넘었는데도 저한테 아직도 그일을 시키고 있고 , 자기부서 사람 혼자 못하는 일이라며 당연하다듯이 제가 바쁜지는 물어보지도 않고 매달마다 그일을 맡기고있네요 사람이 충당되기전까지 저혼자 충분히 했던 일인데 ......
그리고 이 상사분은 오로지 저한테만 유독 심하게 잘못을 타이릅니다.
예를들면 업무를 마친 뒤에 , 업무보고서를 쓰는데 업무보고서의 단어를 가지고 그다음날 뭐라고 하지를 않나... 다른 상사분들은 괜찮은데? 잘쓰는데? 하는데도 잘못됐다며 다시 써오라고 하고 ..
직원들이 오죽하면 .... 저한테 안쓰럽다.. 불쌍하다.. 힘들겠다 라는 말을 저에게 위로의 말로 힘내라는 말을 매일매일 합니다.
심심하면 저를 건드리는 것 같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말 말도 안되는이유의 것들도 저한테는 언성을 높이고
다른사람한테는 같은이유의 잘못인데도 "응 괜찮아 다음에 그러지 않으면 되지" 라는 말을 하고
저한테는 시말서까지 작성하라고합니다.
자기 눈엣가시라고 해도 정말 이건 너무한 것 같아요...
정신적 스트레스때문에 ... 정말... 사직을 하고 싶은데..
그사람때문에 사직한다는 걸 쓸수는 없으니...
너무너무 심각하게 고민이네요...
입사 2달째부터 저를 무슨 자기 노예처럼 생각하고 있는.... 이상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