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아 인터넷에 올려줘
대통령님께 장애인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저는 지금 살인 누명을 쓰고 유치장에 있습니다.
남양주 경찰서 이종훈 경찰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제가 공문을 보내달라고하니
알았다고해놓고 바로 영장을 가지고 집에 쳐들어와서 핸드폰 등
모든 연락망을 차단해놓고 자기네들 유리하게 짜집기한 시나리오 각본을(체포영장내용) 판사님에게 보냈습니다.
우리나라가 어쩌나가 힘 없고 빽없는 사람은 감옥에 가야만 합니까
변호사 연락하게 해준다고 안심시켜놓고 형사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시나리오 각본을 썻던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늦게 변호사가 왔습니다. 그때는 변호사가 손을 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고
그렇게 아무런 자료와 증거도 없이 판사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심성의 것 답변을 하였으나 남양주 이종훈 경찰이 슨 시나리오를 읽은 판사는 저에게 구속영장을 때렸습니다.
저는 지적장애 3급이 있는 딸이 있고 매일밤 엄마를 찾아우는 딸에게 보내달라고 간절하게 말했지만
결국 판사는 제 말을 듣지않고 구속을 시켰습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인가요. 검사 판사는 누구 편이기에 경찰말만 들어주고 우리는 손 발 다 묶어놓고
억울함을 밣힐 시간 조차 주지 않는 건지요.
저는 남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니코틴으로 사망했다는 부검결과를 듣고 놀랐고 그것이 내 팔과 다리를 묶어 놓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가 이것을 대통령님과 온 국민에게 알리려는 것은 정황만 가지고 무고한 사람을 구속시켜야하나(딸들은 엄마를 애타게 기다리는데...)
불구속 수사도 있는데 왜 판사는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요.
증거도 없고 심증만 가지고 만든 시나리오에 한 가정을 파탄나게 하는 판 검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사는 중립입장이 되어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형사말만 믿고.. 승진 명예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우리나라는 참 불쌍하고 어리석습니다.
죄없는 사람을 경찰이 심증만 가지고 시나리오를 쓰고 남편이 죽은 날
저와 제딸 남편 세명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제가 아니면 딸이 남편을 죽였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지요.
대통령님과 국민 여러분 제 남편과 만 6년을 살았는데 경찰은 지금와서 남편돈이 탐이나 내연남과 둘이 짜고
남편을 죽였다며 시나리오를 씁니다.
이글을 본 모든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그냥 힘이 없고 빽이 없어서 판 검사가 내리는 결정에 이 법 싸움에서 포기해야 합니까?
너무 힘들과 죽고 싶습니다.
모든 메체에 다 알려 저의 억울함을 풀고 싶습니다.
이대로는 죽고 싶어도 살인자 딸로 살아갈 우리 딸들 때문에 저는 못 죽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너무 아파서 담당형사를 불러달라고 요청했는데 담당형사는 오지 않고
남양주 경찰서 강력 2팀 반장이라는 분과 남자한명 여자 한명이 왔습니다.
반장이라는 분이 술이 떡이되서 차안에서 술 냄새 풍기며 소리를 고래고래지르고 저는 그때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남양주 경찰서에 가서 저를 의정부 구치소로 바로 보낸다고 형사들과 얘기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해를 시도하였더니 저를 달래며 다시 구리 유치장으로 보냈고 이 과정에서 저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맨 정신인 형사도 시나리오를 쓰는데 대낮에 술이 취한 반장이라는 사람모습을 보고 또 한번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제발 사랑하는 우리딸들에게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살인누명을 쓰게 된 저희 엄마를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 위의 글은 저희 엄마가 직접 저에게 올려달라고 한 글을 요약해 쓴 것입니다.(사진첨부내용)
지금 저희 엄마는 유치장에 계십니다. 장애가 있는 저희 언니는 엄마를 매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건당시 외국에 있었고 새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
그리고 엄마가 용의자로 의심받고있다는 사실을 안지 한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희 엄마는 유지장안에서 유서를 쓰고 자해를 몇번이나 시도 하셨습니다.
저는 저희 엄마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새 아빠는 6년동안 엄마와 함께살았고
혼인신고 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혼인신고한지 두달만에 고액의 보험금도 들지 않고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경찰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 심증만 가지고 저희 엄마를 구속한 것입니다.
저는 이번 사건이 이렇게 억울하게 만들어 진다면 장애를 가진 언니와 자살을 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재조사를 하고 저희 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