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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가리킨 난쟁이는

자기소개를 했던걸 봤다
몇년생이랑 키와 몸매를 올렸던걸
zzz가 쭉 지켜봤었고
나랑 약속날짜때도
설마 내얘긴가 싶었는데
나였음 케찹이래서 뜨끔했고
헬로가 밝혔었고 단지는 나란걸 힌트로
연결시켰고
초록이는 마음이 바꼈는지 여러사람들이랑
랜선연애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나보고 착각한다해도
나도 짐작한건 있으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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