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소름돋는 꿈

쓰니쓰니 |2016.08.21 13:53
조회 301 |추천 2
내가 아는애들 2명이랑 같이 놀고있엇는데 장소는 모르겠어 , 마당? 정원? 무슨 풀숲이잇엇음

근데 그 마당에 뒤쪽에 무슨 쪼만한 통로가 있는거임 그래서 나랑 친구들은 궁금해서 같이 가보기로 했음
그리고 그 통로를 따라서 쭉쭉 가는데 무슨 풀숲? 이 나왔음 뭐지 하면서 그풀숲을 돌아보고잇엇다? 근데 또 그 풀숲이 그냥 풀숲이 아니고 엄청 좋ㄹ은 부자집에 정원? 그정도 ㅇㅇ친구들이랑 넘 조아서 뛰어놀구있엇지^^,, 그 뭐지 붕어같은것도 있길래 그거 구경하고있는데 

풀숲옆으로 보일듯말듯한 길이 있었음 너무궁금한거임!!!!!!  저기로 가면 뭐가나올까 이런생각에 그래서 근데 거기로 가면 진짜 안됫엇음 근데 어쩌겟음?가버렷는데 꿈에서는 또 가고잇는데!!!! 또 그길로 갓는데 어떤 체육관? 큰 건물이 보여서 들어갓ㅇ는데 어떤 사람들이 막 개처럼 목줄같ㅌ은걸 양쪽손에도 차고 목에도 차고 그렇게 되있는사람들은 걸어가고잇고 그걸 뒤에잇는사람은 웃으면서 잘한다 거리면서 돌고있는거야 주위를 뱅뱅돌고 마치 애완견을 산책시키는듯한 그런 풍경이 보엿음 근데 더 소름돋는게 그 묶여있는 줄이ㅣ 빨갛게 피처럼 그색이엿고 그 뒤에있는사람이 기계를 들고있엇는데 점점 조금씩 거기 적혀있는 숫자도 올라가고 뭐라 표현을 해야하지,, 그 택시타면 말이 달리면서 그 돈 올라가는거 다들 한번씩 봣잖슴? 그런형태여서 나는 또 그 걸으면 걸을수록 숫자가 올라가나 꿈에서 순수 그자체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을상황아닌데 넘웃기다ㅠㅠㅠㅠ내가 그렇게 순수했나 싶기도,, 어쨋든  그리고 그거 한참 구경하다가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그 앉아있는분께 가서 여기는 뭐하는거에요? 이렇게 물엇다?×나 순수하게^^,,, 근데 그 할아버지? 같이 보이는 분이 너희도 해볼래? 이러는데 망설임없이 네 이래버림ㅠㅠㅠㅠㅠㅠ 마찬가지로 옆에 두명도 그래서 우린 조그만한 방에 들어갓음 근데 그 방에 위에서 말한 그 기계들 있잖슴 그런게 엄청많은거임 신기해서 ㅇㅅㅇ이표정으로 둘러보고있엇는데 그 할아버지가 그 기계3개를 따로 꺼내더니 우리한데 웃으면서

"여기있는 기계들중에 제일 좋은거닌깐 그만큼 상품의질도 높겟지?"

 이러는데 그때 ㄷ딱 꿈에서 아 이건 아니다 생ㄱ각이딱 들더라 아까 본 그상황은 이사람들이 이꿈에 들어온사람들의 피를 필요로 해서 사람들의 피를 뽑아가는거 그래서 그 피가 뽑힐때마다 그 기계의 숫자가 올라가는거 딱 그거였음,,,, 근데 거기서 어떻게 도망갈방법이 없는거임 막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다고 뛰쳐나가야한ㄱ다고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그 옆에는 반듯하게 경호원같은 사람들이 딱 서있으면서 몇명이 나랑 내친구들몸에 그걸 하나씩 채우더라고? 큰일났다 이생각밖에 안들더라 진짜 이대로 죽는건아닌가 별생각을 다했음 이거는 직접 꿈꿔봐야 그상황을 제댜로 알꺼임ㅠㅜㅜㅠㅜㅠㅠ

근데 그거 채우고 그 항ㄹ아버지가 기계 작동을 켜는순간 딱 주사바늘들어오는것처럼 따끔 한거임 님들 링겔맞을때 주사바늘 넣는거생각하면됨ㅇ,, 근데 온몸에서 힘이 점점빠직고 어질어질한거임 근데도 몸은 또 걸어가고있고 마치 들어와서 그 사람들처럼 내가 되버린거임 근데 또 그상황에서 내 머릿속에서 빠져나가야할방법을 생각하고있앗고 생각해낸게 일단 이 건물을 빠져나가고 좀 걷다가 빼버리고 도망가는 그렁ㄴ 계획을 세웧음 그래 도망갈만큼의 피만 냅두고 까짓껏 줘버리자 내가 살아야지 ㅆㅂ내가 꿈에서 죽게생걌는데 살아야지 이생각밖에 안들엇음 ㄹㅇ무서웠거든 근데 신기한게 내가 그 친구들한테 말할정신도 없엇는데 그친구들도 나처럼 그렇게 따라나온거임 그리고 어느정도 걸었을까 더이상 버티다가는 도망갈힘조차 안남을거같아서 그순간에 목에있는거 팔에있는거 한번에 뽑아버림 그리고 열나게 뛰엇음

뛰는데 왔던길이 또 달라져버린거임 그래서 길 헤매고 어떻게든 나가러고 하다가 또 건물하나있엇ㅇ는데 그 건물의 좀 높은곳에 구멍이 하나있는거임 근데 그구멍사이즈가ㅜㅜㅜㅜㅜㅠㅠㅠ 지금 주먹쥐어봐요ㅠㅠㅠ 그 주먹만한구멍이엇음.. 도저히 내머리가 통과해낼수없는 ㅋㅋㅋㅋ쿠ㅠㅠㅠㅠ 물론 내몸도 어떻게 그구멍을 통과해냄..

그런데 그 친구두명중에 한명이 벽에 올라가는거임ㅁ 완전 90도로 휘어짐없이 딱 벽 말그대로 벽 잡을거 하나없는 벽
근데 올라가서는 또다른친구 손 잡아주고 그친구가 머리르 넣더니 몸까지넣고 통과해냄,, 그래서 나도 할수있을것같앗음 ㅇㅇ 그리고 그 나머지 친구가 내손잡아주고 올라가서 머리집어넣으라핫음 근데 안집어넣어지는거야 몇번시도해봣거든 안되 진짜 안되서 눈물까지나더라 그래서 그 나머지 친구보고 먼저가라고  뒤따라서 가겠다고 핫거든 그라서 그친구도 결국 가버림 ,,

근데 막상 가버리닌깐 너무 급해지더라 눈물은 계속 나고있고 근데 밑에서 좀비같은것들이 내발을 잡으려고 나 못가게 하려고 하는거임 너무 무서웠ㅇ는데 그 중 하나가 내 발목을 잡아버리고 나 떨어뜨려버림 그래서 나 떨어지고 울면서 나 저기 가야한다고 계속 그 말만 반복하고 올라가러고 시도했음 올라가는것도 힘들어.. ㅆㅂ 내키보다 훨씬 높았으닌깐 ,,쓰니 키 159cm야ㅜㅠㅠㅠㅠㅠ 그래서 힘들어서 땀은 뻘뻘흘리고 ㅇ눈물콧물 다짜내면서 올라가고 엄마보고싶어서 그 조그만한구멍에 머리 계석 쿵쿵대고 힘주면서 밀어내고 ,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기분을 느꼇다.

더이상 힘이없어지고 포기하려는 찰라 딱 내머리가 들어갓음 그리고 내가 한번더 힘주닌깐 내몸까지 나왔음 ㅇㅇ 그때 너무 감격해서 힘이 쏙 다 빠지더라 근데 이게 또 끝이아니야 그세계에서 나왔는데 나 완전 절벽에 매달려있더라 ? 다들 암벽등반해봤어? 맨꼭대기까지 가서 매달려있는거.... 딱 그렇게 ㅂ매달려있고 밑에상황은 조선시대같이 한복입고 가야금같은거 연주하고잇더라 내려가야하는데 엄마보려먄 내려가야하는데 너무 겁나더라ㅜㅜㅜㅜㅜㅜ 거기서 망설이는데 그 구멍으로 그 좀비들 팔이 쑥 나온거임 순간적으로 ㅆㅂ 놀래서 의도치않게 나 떨어져버림ㅋ큨큐큐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딱 내려왔는데 다들 나 반갑게 맞아주더라 ,,, 다 모르는 사람들이엿어 그리고 나 씻고 한복으로 갈아입혀주고 무슨 큰방에 들어가서 앉으라하더라 그리고 딱 들어가는디 시선집중 !!!@ 무슨 미어켓인줄알앗어 ^^;;;;; 그리고 맨끝자리에 앉았는데 ㄱ어떤사람이오더니 내얼굴에 지얼굴 맞대고 " 옷도 촌스럽게 색이 맞춰지지도 않네 " 이러는거임 ;;;;;; 화나는데 나는 한복을 입엇으니 조신해져서 그냥앉으있엇고 그 앞에 왕같이 보이는 분이 오더니 날 안으먄서

" 보고싶었다 아가야 우리 절대 떨어지지말자꾸나 다시는 도망못가게 잡아놓을께야 "

이러면서 내얼굴보고 웃는데 그 다른세계의 건물들어가서 그 할아버지 기억나? 그분얼굴에서 흉측한모습으로 변해가고있고 무서워서 벌벌떨고있고 그 할아버지가 괴물로 변해서 날 삼키려하고 반쯤 넘어간상태에 내가 딱 깻어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깨버렸는데 너무 무서웠어 다시는 이런꿈 꾸고싶지도 않고,, 정말 꿈에서 영원히 못깨어나는줄알았어 엄마가 계속깨워도 아무반응없고 내가 엄청 짜증냇다하더라 그리고는 금새 아무렇지도 않게 미동도 없이 자고 있고 ,, 이제 내 꿈얘기는 여기서 끝이야! 혹시나 들어준사람(봐준사람) 있으면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아무의미없지만 아무도 내 꿈얘기 안들어줘서 ,, 너무 무서워서 여기라도 털어놓으려고 쓴거야ㅠㅠㅠ 다시한번 들어줘서 고마워^♡^ 그럼 이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