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 부여 하고 싶지 않지만
다른사람들도 저랑 같은 생각인지 알고 싶어서 올립니다
일단 저는 헤어진지 사개월됫구 붙잡기만 삼개월을 햇구
남은 한달을 연락을 안하게 되엇습니다
그러다 새벽에 술을 먹엇는데 얼마 먹엇는지는 잘모르겟습니다 참고로 술이 쌘편입니다
어찌됫든 연락이 와서
요새 너 라고 온다음 이분뒤에 아니다 ㅂㅂ라고 왓네요
저는 읽씹을 하였고 그런 다음에 새시간 후에 또 톡이 왓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연락하는거 제일 아닌거 내가 잘아는데 숨쉴구멍이 필요햇다 라고 미안하다고 그래서
너 어디냐니깐 자래요 집근처니깐 갑자기 저보고 자래요
그래서 저는 진짜 자고 나서 삼십분뒤에 연락이 와잇더라구요 진짜 더럽게 연락할때가 없엇다고 생각하고 잊어라고 진짜 미안하다고 다신 이런일 웂을거라고 이렇게 톡이 왓네요
재회하자는것도 아니고 정말 사람 맘가지고 장난치는건지 정확히 알고 싶네요 저런 톡을 보낸 이유를..
참고로 딱 붙잡는 삼개월의 마침표를 찍을땨는 모질말을 햇단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