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관적일수있다는건 인정하며 글을써봅니다
댓글로 생각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를 1년6개월다니고 퇴사했습니다
이사님이라고 본사에서관리직을주신 분이 거진
사장 역할을했죠
저는본사와계약을했지만
이사님이 면접때 뽑아주시고 관리하시고
본사를가본적도없구요
이사는 저희들을 본인의직원이다
본사직원아니다라고 인지시켰더랬죠
너희에대한 인사건은 본인에게있다고
화나면항상 해고협박을하셨더랬죠
서론이길었습니다
중요한사실은 스트레스가 하늘을찔러
안정적인수입에 업무환경도좋았는데
어느날 본인와이프데려와 앉히고 감시에
그와이프는 여기저기 간섭,이간질이
극에달았고 여름인데 지춥다고 에어컨도못키게하더라구요세상 살다살다 럴수럴수이럴수
특히 다여자들이고 다싫었지만 특히 한년이있었죠
이사와이프야 절이싫으면 중이떠나라고 꾸역.꾸역참았지만 이한년은 이사와이프욕을 밥먹듯이하다가도
이년은 가식,구라가쩔었어요 이사와이프랑그년이랑 동갑인데아부질이 과관이에요
제앞에선 .에어콘 안킨다고같이욕하다가도
와이프앞에선 자긴에어콘시러한데요 ㅋ ㅋ
꼴보기싫은년이었는데
제욕도뒤에서하다 걸렸죠 사내메신저를안끄고갔더랬죠
따졌더니 미안하다 오해다
뒤땅걸린게 오해가될수있나요?
인신공격이에요 외모평가 하. .
솔직히 지가쫌 이쁘다이거죠
그게더싫네요 저는그년 외모로깔게없었죠
암튼 퇴직사유를이사가묻기에
둘러대는데 그년이 인신공격했던거 그것땜 상처받았냐묻기에 없지않아있고 그계통이 나쁘게그만둘수가없다고
하는소리가있어 지르고싶은거참고
이분야에서 마음이떴다라고했는데
미친듯이 붙잡았어요
이사와이프까지와서. .
제가일은 잘했나봐요
이사와이프는 느닷없이 그년때문인거면 그년을짜르겠다고 . .
전그거아닌거같습니다
저랑 연관짓지마시라고 그년짜르는건 저랑관계짓지마시고 알아서하시고 그만두는건변함 없다하고 짐챙겨서
나오는데. .
퇴직금을 본사에서줄수없다했다
당일통보라며 이러더군요
언젠 본인의직원이지 .본사직원아니라며. .
대꾸하기귀찬아서
그냥 노동청에신고해야지
맘먹구나왔죠 커피숍들려 쉬고있는데
그년이전화가오더니 .할말있데요
오라했죠?
본인이 저때문에짤렸다고 따지는거예요
짜증났지만 순간짠해서
달래줬습니다
저때문이 일프로도없는건아니잔아요.
그래서 미안하게됬다
오해는마라 내가짤르라말한적도없고 설명했구요
이사와이프얘긴굳이 안했어요
끼고싶지않았어요 전떠날사람이니
한참지나 혹시나해서
퇴직금신고를했더니 본사에서 .전화가 바로다음날와서 안준다고한적도없는데 본사에는 연락도없이
신고하셨냐고
바로계산해서드릴테니 취소해달라고하고
진짜바로.돈이 입금되더라구요
생각보다큰 금액이라놀랬죠
문득 담에 연락해서 오해풀었으니만나자면서
헤어졌던그년이생각나고
퇴직금 못받았을까바 걱정? 시바왜했죠?
그래서 전화를걸었는데
다짜고짜 .왜저나했냐고 화를 내더랍죠
그년말론 이사가끝까지 제가짜르라해서짤랏고
심지어.최근에제가 저나와서 그언니나갔으니
다시받아달라했단말을들었다고. .
황당 합니다.
진짜 아주그런 허언증이 어딨을까요?
제가다시갈생각이면 ㅋ ㅋ
노동청에신고를왜합니까?
그대로말해줬더니 오해했다며 또미안하데요 ㅋ ㅋ ㅋ
이해하고 넘겻고
퇴직금.신고하라고 꼭받으라고 좋게얘기해주고끊었죠
고맙다구 자기도신청하겠다고 그년이 신고하는방법이뭐냐고해서 설명도해주구요
제오지랍인정합니다. . .ㅂㅅ이죠 하하
그후 퇴직금받았다는확인서를 .우체국에보내고
본사에전화해주는데
혹시 그년은잘처리됬냐니까는
그분은 이미 그만둔즉시 담날인가
이사와함께받아가셨다고. .
뒷통수.제대로맞았죠? ㅋ ㅋ
이사는 제가붙잡는데 안잡히니
그년짜르기까지했는데
전 괘씸하구
그년은 챙겨주고싶었던걸까요
암튼 이런긴.내용이구요 휴,
화가나서 잠이안와서 고민하다
문자를보냈죠 카톡은차단했드라구욬
참나찔린건지 ㅋ도둑이제발저렸나봐요
문자내용공개해볼게요
기막히네요 ㅋ ㅋ
오른쪽이접니다
다소 표현들이쌔다는거 이해부탁드립니당
유치해도 넘어가주시고
펙트만 .봐주시길용
이름과 지명 회사명은모자이크입니당
참고로 이판은 그년과친한 년이
좋아하길래전해서댓글보라고써보는 목적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