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22살 여자에요ㅠ
남자친구랑 사귄지 50일 정도 됏는데ㅔ
남자친구가 나는 너무 재미없는 사람같아라고 여러번 얘기하고 나도 잘생기고 싶다 피부좀 좋고싶다 눈좀 컷으면 좋겟다 ㅠ 이런말들을 매번 하니까 처음에는 아냐 그런생각하지마 라고 햇다가도 자꾸 하니까 좀 짜증이 나구요 ㅠㅠ.. 하지 말라고 햇는데도 그런 생각은 쉽게 안바뀌는 생각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그런말을 계속 들으니까 저까지 우울해지는 느낌을 받는거같구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