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달라고 올린 사람입니다.
물론 자살시도도 한 사람이고..
위 링크 최근에 올렸는데,
저것부터 확인한 사람은 다짜고짜 적혀 있어 좀 황당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목에서 많은 사람들은 인식했을 거고..
그 글은
(안 그래도 11,12월 상황까지만 정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적극적인 해결 요청 과정으로 넘어가려 하던 시기, 그래서 차분히 정리하려던 때)
어느날 아침 혹은 점심 잠에서 깨어났을 때 건물밖에서 또 들리는 소리에 열받아 작성하기 시작한 글입니다
말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요청했음에도 그런 목소리가 들리는 상황에..글에 적혀 있듯, 아마도, 대한한공에서 겪었던 상황, 그리고 그간의 상황에서 생긴 감정으로, 오히려 더 욱하여
그간 계속 쉬지 않고 매일 정리하던 상황에 정신적으로 좀 지친 상황이라 어차피 제대로 차분하게 정리될 것 같지도 않아 그 상황을 시작으로 정리하기 시작했고, 정리했었는데
하고 보니 전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은 것 같아 그것을 적습니다
이미 여러번 적었고, 지금 적어도 사실 거기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는데, 제가 일단 적기로 생각하고 일단 한번 다시 정리하고 본격적인 해결 요청 과정으로 옮겨가는 게 나을 것 같아 적습니다
오늘도 낮에 건물밖에서 뭐라뭐라 떠들더군요..
두 사람이상 되는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아마도 그 시간은 제가 싱크대에서 뭘 씻고 있었거나 그 시간일 겁니다.
이런 일 11,12월 이후 계속되는 상황이고..목소리를 내어 하지말라고 말하여도 그 다음날 또 계속입니다.
핸드폰에 밧데리기 남아있었다면 그것으로 감정해소를 햇겠지만 밧데리는 모두 쓴 상황.
씽크대에서 할 일 하고 자리에 앉으로 시간은 흘러 있고, 열은 받고..
그래서 제 감정을 아예 벽에 써 붙였습니다. 누군지 모르지만..관련되어 있는 회사임에는 분명하므로..
그랫더니 어디선가 "아 신발" 이였나 이런 소리가 들리더군요..
여기서 "아 신발"을 제외한 부분이 대한항공을 나와서 제가 겪은 상황을 말한다고 하여도 어느 정도는 비슷할 겁니다.
다시 한번 대한항공에서 제가 나올 당시 이야기를 조금하면,
꽤 문제 있었습니다. 아니 아주..
그 문제는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대상"에 있던 저는 어쩌면 더 일찍부터 느낌상으로 이상하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던 차였고, 만 1년이 안 되던 어느 날 화이트데이 전후하여, 관련 글에 있는 이모 차장이 하는 말로 의혹이 들어있던 차였고..
시기도 사실은 훨씬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지 제가 의심을 참고, 오해겠지 하며 한진정보,대한항공 소속의 제가 근무하던 팀 사람들을 믿으려 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시기가 뒤로 잡혀 있을 뿐이지..
관련 글에 보면 알지만 확신보다는 모두 의심에 가깝고,
근데 중요한 건 그 의심을 해소하여 주는 말은 없고, 전 상황이 그 의심을 확대시키는 상황이었고. 제가 가지는 감정은 그 의심, 그 상황에 머물 수 밖에 없었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그들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가 당한 것도 좀 지독했고..
매일.매일 저와 관련된 듯한, 위 적은, 정확한 내용은 적지 않았지만, 의심을 증폭시키는 말,
제대로 해 주지 않는 개발 관려..(어느 글에서 차라리 고객과 직접 소통하여 피드백을 받았다면 달랐을 거라 했을 겁니다)
적막 속에 불안 함?
차라리 개발에 대하여 보고를 해라 이런 게 있었다면 나았을 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 후 같은 팀이 티를 내며 훔쳐보는 듯한 느낌(저보다 늦게 들어온,그리고 저보다 먼저 개발을 시킨 자바언어 관련 두 사람 등)..
-티를 내지 않고 훔쳐보면 모르되 고의로 흘리는 듯한..-
그 상황에 같은 팀 사람에게 상담을 했지만 안 들린다는 등의 말을 하고..선을 그어 버리는..그런데 그게 완전히 저와 선을 그은 건지 아닌지 확신도 주지 않는..
-그래서 저는 선을 긋기 위해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합니다-
그 상황 후인지 전인지 모르지만 컴퓨터를 어느쪽에서 아예 손까지 대는 느낌이 들고.
그리고 집단 모니터링..
등등..
그 후 한진정보 직원이 인수 인계하라는 메일을 보내서 해고가 결정되었다고 생각했고,
그 상황에 대한 어떤 이해도 없이
대한항공을 나왔습니다.
제 입장은 당연히 열받고 기분나쁜일인데..
또 웃긴게 가만히 있으면 아무 생각이 없는 것..(사실 더 문제인였던 것도 있는데 그건 생략하겠습니다)
근데 공부를 하면 당시 들은 말, 상황 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없고,
또 누군가 쳐다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
그 상황에서 3개월을 집에 그냥 있으며, 혼자 감정 해소를 했었고,
그 다은 상황이 대한항공을 나온 이후 상황이라고 제가 글에 쓰는 상황입니다.
이전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핸드폰도 고장이 나서 그 3개월 사이에 교체가 되었고,
외부에는 제가 누구에게도 대한항공,한진정보 관련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그런데 이어진게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걸 그래도 혹시 좋은 의도인가 하는 마음도 깔고 요청을 했던 게 작년 초 요청이었고..
그 뒤 상황이 요청이후 상황입니다
말하다 보니,마 배결이 될 지 모르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하려는 내용과 관계 없는 내용이 꽤 길어졌는데..
이미 말했다 시피 요청전 상황은 이전에 글을 쓴 그런 상황이었고,
요청후에서 11,12월 이전 상황 역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나타난 게 11,12월 상황이었고..
이제 부터 11,12월 상황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미 이전에 적었듯이 건물안 상황은 요청 이후, 11,12월 이전은 작년 초 요청당시에, (그것도 법무팀과 비서실의 메일을 거쳐 위임의 위치에서) 이상만 상무와도 이야기를 한 상황인데, 멈추지 않았었고
이상만 상무는 자기에게 요청했더니, 왠지 말을 흐리는 듯한 느낌의 말을 하고, 어디로 연락을 넣었는지, 대한항공에서 연락을 하여 허모 상무와 니드***쪽이 찾아오고, 건물에는 사람이 추가되고..
그건 이미 이전에 여러번 적었듯이, 요청 이후 상황과도 무관하지 않은 상황 때문에도 보낸 메일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보낸 메일들에 답메일 하나 없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시작된 상황이었습니다
요청 내용은 당연히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의 상황에 관한 것이엇습니다.
이전글들에 적었듯..
그런데 PC방에서 저를 두고 저들끼리 이야기 합니다.
제가 하는 걸 훔쳐보며 관찰하고 저들끼리 이야기 하고..
스트레스니 아니니..
제 요청자체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 제 구직활동에 개입하고, 제 방 주변에서 누군가 제 컴퓨터를 훔쳐보는 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상 이것 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요청이전에도 누군가 제 친척,가족 등에 무언가 말을 하여 뭔가 진행되고 있는 느낌이 있었고..
보다 심각한..
단지 그들이 일부러 눈에 띄게 배차해 놓은 것이 건물안 상황이고, 구직활동 개입 중 제가 거의 확신할 수 있는 상황 종류..)
그런데 11,12월 상황에서는 제 요청, 말을 완전히 무시하고 저들끼리 저에 관하여 대화를 나누고, 어떤 경우에는 관찰을 하고, 평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들이 어디 소속,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당연히 얼굴도 모르고..
컴퓨터 어댑터와 관련된 초기 상황은 이전에 말했고..
최근은..
pc방 같은 경우 일부는 저 너머에서 오락을 하며, 또 일부는 확인이 어려운데 이따금씩 입으로 저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딱 가면 대부분이 게임 화면이 떠있고, 일부는 오락을 하고 있고..
애초 저라는 증거 차체가 없는 단어를 흘리며 하는 소리라, 가서 말을 할 수도, 멱살을 잡을 수도 없습니다.
딱 잡아 떼면 그만이니..
(이건 대한항공에 있을 때 문제가 있을 때 상황도 거의 비슷합니다. 정황은 있으나 증거는 없는..
당시 그런 식으로 하다 약을 올리려는 지 거의 결정적인 증거를 보이더군요..
그런데 입증할 수는 없는..)
어떤 분류는 "아 신발", "~년" 등의 욕도 섞어가며..
제가 저들임을 확인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관련된 이야기도..
요청 자체와 전혀 상관없는..
잔반적인 분위기는 마치 제가 뭘 잘못하여 거기 대하여 제가 잘못했는지, 아닌지 관찰하며 확인을 하며 평가를 내리는 분위기
(제 입장은 애초 대한항공에서 나온 이후 상항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고 이 상황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건물밖 같은 경우 또한 마찬가집니다.
초기 pc방 이후 줄곧..
건물밖(이라고는 하지만 승욫차의 콜렉션 소리로 그쪽이라 생각하고, 건물안에서 말하는 경우도 많을 수도..)에서는
약 두 분류 이상의 사람들이 계속 건물 주변에서 제 방, 컴퓨터를 훔쳐보며 관찰, 논쟁, 평가를 했습니다.
한 쪽은 스트레스라 주장하고, 한 쪽은 저게 스트레스냐고 낄낄거리는 상황부터 시작하여..
어느 시점 부터는 방을 훔쳐보며..
(의도치 않은 건지는 모르지만 목욕하고 나온 암몸까지 보며..)
제가 애초 한 요청은 제 방 주변에서 그런 짓하는 것과 구직활동 개입하는 것을 중지하라는 요청이었음에도 그것과는 전혀 관게없는 스트레스 논쟁을 시작으로..
제가 한 요청과는 전혀 상관없이 마치 제가 한 게 잘못되었고, 그 때문에 시작했고 자신들의 행위는 타당하다는 느낌이 한 쪽이고..나머지 한 쪽은 그 이유는 모르겠는데 거기 대한 변명,방어같은..
건물내 또한..
건물내는 저들때문에 요청을 한 상황인데도 11,12월 이전 변함없이 계속하였고, 그 당시는 오히려 기척을 더 많이 내는 상황이었고..
(훔쳐보거나 제 방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하는 것 같은데-이따금 훔쳐보며 반응하는 것 같은 상황도 있었고)불쌍하다는 듯, 혹은 제 행위를 보고 자기 주장이 맞는 걸 확인하여 나오는 탄식인 듯한 어떤 감탄사,소리도 들려오고.
다른 남자가 들어와 대 놓고 저사람 왜저러냐라는 질문을 하고, 거기 대한 답변을 하고..
정리하면
11,12월 상황자체가 제 입장에는 애초 말이 안 되는 상항입니다.
최소한 메일이 한 통이라도 오고 그랬다면 모르겠는데, 요청후 심하여 진 상황이 포함되어 있는..아니 그 쪼한 이상만 상무가 우리 직원은 자기 일도 바빠 그런 일 할 시간이 없을 텐데로 변명한다면.. 대한항공이 시켜 허모상무, 니드***가 장기간 저에게 메일을 보내고,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한 상황, 허모상무가 제 가족을 만난 상황에 대한 해명요구도 포함되어 있는 메일에 답메일도 하나 없는 상황에서..
(요청전 상황과 관련?
그렇다면 요청전 상황의 정당성이 잇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제 족에서 그들이 주장가능할 그 정당성을 생각하여 보고 거기 대하여 제 반박도 정리하여 보냈습니다
최소 그게 이 기간, 이 정도로 할 일은 아니었다 생각하므로..
)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니 9개월 가량입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이 상황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해결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이 상황의 원인-대한항공을 나온 후에 벌어진 상황,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에 대하여도 의문이 많고, 현재 이들의 행위는 단순히 법적으로는 제대로된 해결, 제대로된 처벌, 그리고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대한항공이 자체내에서 공식적으로 해결해 주는 방법 밖에 없다 생각하빈다
방법과 제 쪽 처벌기준, 그 잘못들에 대한 책임의 기본기준은 이미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sns, 고객게시판 등에 제 이름과 간단하게나마 제의사를 올려주시고,
가능하시면 그 외의 방법으로도 대한항공에 공식적인 해결을 촉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