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헤어지는게 맞나요 라고 글올린사람입니다
많은분들 조언에 ... 참기도힘들어서 이별을고했습니다
안읽으신분들에 대해 요약하자면
혼전임신으로 결혼식을올렸고 혼인신고는하지않았습니다 지금임신8개월이구요
남편은생활비를주지않고 게임하구요 결혼할때도 결혼자금 저몰래친구에게 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집값 반이상을 제가냈습니다
결론은
제가 지금 헤어자고말했고 남편은 제생각받아준다며
알겟다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얻을때제돈달라니깐 다못준다네요
그리고 애기어떻할꺼냐니깐
자기는 생계유지해야해서 애기를키울수없답니다
저도 직장인입니다 회사 다닌지 5 년댓구요
솔직히말하면 생활비 남편이안줘서 제돈으로쓴게더많습니다
애기병원도 처음1번같이가고 그이후같이간적없구요 애기 6개월때안좋아서 회사2주정도쉬었는데 제돈나가는거 다음달 다해준다해놓고는10원안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난뒤 애기병원비 제몸조리비어떻하냐니깐 제가선택했으니
저보고아라서하랍니다 그리곤 시댁에는 알리지말라네요
집명의는남편으로되있습니다 저 돈못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