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까지 못 먹는 원우 생각은 꼬딱지만큼도 안함 ㅋㅋㅋㅋㅋ.. 배 타기 전부터 진짜 애들 얼굴만한 지퍼백 하나 달랑 주고 생존키트니 뭐니 지퍼백에 들어간 것만 가져갈 수 있다며 ㅋㅋ.. 스탭들한테 최소화의 케어도 못 받음. 세븐틴은 춤추고 노래하는 게 직업이라 춤추고 노래하는 거 자체가 노동인데 마을이장님께 노동해서 번 쌀이니 김치니 살치니 싹 다 노동으로 얻은 게 아니라면 인정해드릴 수 없습니다 라며 뺏어감... 세븐틴이 하도 속상해하니까 게임해서 식량제공하고 가방 돌려줬지.. 끝은 좋았지만 솔직히 보면서 너무하다는 생각 진짜 많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