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나랑 3살차이임.
남자친구랑 여사친이랑 한번씩 만남.
남자친구가 여사친이 유일하게 한명인데 나도 남자친구랑 사귀고 난뒤에 소개받아서
안면도 트고 아는사이로 지냄.
근데 난 그여사친언니를 알기전에도 질투같은걸 좀 했지만
알고나니까 더 싫음 .
아짜증남 그냥 ㅠㅠ 신경쓰이는데 남자친구는 또 그게 좋은가봄.
질투해준다는게 자기를 사랑한다는 표시인걸 알긴하는지,
근데난 스트레스받아서 죽어버릴거같음.
맨날맨날 무슨 카톡은 왤케 자주하는지..맨날함 진짜 맨날!!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나보다 그언닐 더챙기고 이런건아님..
이상한 관계 아닌거 아는데 그냥 신경질이남..
오늘도 남자친구가 그 여사친언니 연애상담해준다고 만나러간다함..
근데 그 여사친 직장이좀 시내랑은 멈...
그언니를 만날때마다 데리러가는거임...
그언니가 조수석에 앉아서 이더운날 반바지입고 다리내밀고 있을 그상황 생각이 나서
너무 짜증이나요...나 미친거같은데...아니 원래 연애하면 이래요?
나만 이렇게 신경질나는일 천지인건가?
맨날 연애 가볍게만 했지 이렇게 깊게하는건 처음이라 그런지 심란해죽겟다..ㅠ
그렇다고 자존심상 티내긴 싫음...오빠가 나한테 첨 반했을때처럼 쿨한여자로 남고싶은데..
속병날꺼같아서 여기서 주저리주저리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