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두어번씩은 다이어트 톡을 두리번거리는 고2 여고생입니다 -_-;
제가 고등학교 들어올 때 까진 살이 안찌는 체질 (야식도 날마다 했는데도 50키로 넘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45~46) 인데다가 체고들어갈 생각으로 운동까지 하고 있었으니 그땐 칼로리라는 개념은 그냥 교과서에나 나오는 거였죠;
허나.
고등학교 입학하고도 (인문계) 그 식사량을 유지하는데 운동은 안하니 몸무게는 점점 늘어갔고. (지금 재보면 그당시 하루에 10000칼로리는 먹었던듯 하네요) 고2 중반쯤 되니 어언 59~60키로에 육박하더군요-_-;
뭐, 먹는량은 그대로 유지 하면서 (-_-;) 일주일 정도에 5~6키로 정도 빼서 현재 54~55왔다갔다 합니다.(한달 지났는데 요요는 없네요;;;) 물렁살이나 셀룰라이트는 없는듯 한데, 좀 더 뺄까 유지할까 고민되네요-_-;
뺀다면 허벅지만 빼고 싶은데.. (허리는 25가 좀 못되고 허벅지는 좀 있어요-_-;)
요점은
170.54 적당하나요?
그리고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_-; 매일매일 먹던량이 있다면, 그게 그 기초대사량(?)을 넘어서더라도 몸무게가 불지 않고 유지되나요?
아아!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