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살을 많이 빼셔서 올리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저도 고등학교3학년까지 몸무게가 약90킬로 까지 나갔었습니다. 근데 키가 170정도 였다는 것이였죠....
그래도 무슨생각이였는지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하나라도 더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던 때라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이제 공부도 안해도 되니까 컴퓨터로 날밤을 새면서 하루에 한끼 아니면 안먹을 때도 있었더니만 무려 64킬로까지 빠지는 거였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빠진거라서 당황했지만 좋아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달조금 넘어서 이렇게 빠지니까 불안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학교를 들어가서 70만 유지하자라고 생각하고 다녔지만 역시 대학에서는 살을 찌우는 특별한 방법이 많더군여~ 술~술~술~술~ㅋㅋㅋ
대학교에서 다시 75가 되기시작하면서 살이 붙었다가 군대를 갔다와도 여전히 그 몸무게에서
변화의 조짐이 없던 그 때 알바를 두달 조금 넘게 했는데 다시 60대 몸무게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어떤거였냐면 그냥 반복운동 2시간반정도 일하고 10분쉬고 이렇게 4타임을 반복적인 운동을 하니까 그냥 사람이 변하더라구요~~ 일 할 때 엄청 먹었는데도 빠지면 빠졌지 찌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지금은 67정도 나가고요. 조금 더 뺄까 생각중인데 시간이 안되네요 ㅋㅋ
살을빼려면 일단 반복적인 운동이 제일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폐인생활으로 빼는것은 건강에도 안좋고 다시 살이 금방 붙어서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반복운동~저는 이렇게 뺏습니다^^
고3때->1년전-> 현재모습입니다,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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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거의 망해가고 있지만 그래도 알려드리겠습니다~이번기회로 많은 댓글들이~크헉~ㅋ http://www.cyworld.com/chonchong 방명록 글남겨주시면 성은히 망극하옵구요 구경만하셔도 되고 욕하셔도 되고~냄길께요 ㅋ 쪽지,일촌신청 대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