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오늘 꿈 조카 이상한 꿈 꿨음

ㅇㅇ |2016.09.04 18:18
조회 69 |추천 0
꿈에서 사람 묶어놓고 내가 나뭇가지같이 얇은 막대기로 그 사람 배를 쳤는데 그사람이 픽하고 쓰러짐 내가 조카 천하장사인줄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 그렇게 2명 죽였음 내가 그리고 내가 도망치는데 딱 꺀ㅅ음 눈 뜨자마자 죄책감 개오짐


짤은 내사랑 제훈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