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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꿈이야기해서 내꿈도ㅋㅋㅋ

꾼지 한4일정도 됬는데 내가 꿈잘꾸는데 그뒤로 한번도 안꿔서 더 각인된꿈인데
지금쓸려니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컨테이너 엄청많이모여있는 비탈길에 열쇠나 구두닦아주
는 건테이너에서 일하고있었는데 거기 아저씨들이랑도 다친하고 20대 중반같이보이는 오빠도 
있었는데 같이 이야기하고그랬음  장기매매받는 컨테이너가 가까이 있어서 좀 무서웠는데 바
로위에는 파출소같은 경찰소가 작게있었음 거기에 젊으신분이 나한테 아는척하고 내가 오빠라  부르고 친했던걸로 기억함 아직도 기억나는건 그경찰오빠가 무슨일생기면 자기 찾아오라는거
였음 근데 그 나랑같이 이야기했었던 20대 중반오빠랑 내가 그 컨테이너에 끌려감 (이유가있었
는데 지금생각하니 까먹음..) 저항하다가 맞고 그랬는데 내가일했던 열쇠랑 구두닦아주는 사장
님?할아버지같은분이 나를 빼주실려고 했음 근데 그오빠도 데리고가자고했는데 안된다고 하
고 할아버지분이 그 장기매매하는사람들이랑 협상하면서 뒷방에있었는데 그오빠가 나가면 꼭 
너 찾아갈께 이랬는데 너무슬퍼서 내가 울면서 키스함ㅋㅋㅋㅋㅋ...두번이나하고서는 내가 나가자 마자 경찰오빠한테 이야기했는데 나랑 컨테이너 같이가더니 입단속좀잘하라 그러면서 주의줌...이때 꿈속이라 충격별로안받은걸로 앎 그리고 내가 경찰높은사람되기위해서 공부하고 꿈이룬다음에 거기 다시 찾아갔을때 그오빠에대해서 물어봤지만 아는사람이없었음...근데 아직도 키스가 너무생생하게 기억나 그리고 깼는데 엄청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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