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뷔 때부터 꾸준히 봉사 다님
알린것도 아니고 몰래 다녔는데 시민이 알고 찍어올리는 바람에 기사남
2. 자꾸 몰래 기부하다가 들킴
300 기부 해놓고 나중에 500 더 기부함
3. 좋은 활동들 있으면 다 찾아서 함
아이스버킷챌린지. 많은 연예인이 했고 다른 엑소 멤버들도 다 했지만
수호는 두 번 지목 됐다고 두 번 물 뒤집어쓰고 해당 재단에 200달러 기부함
심지어 저 재단기부 팔찌까지 사서 차고 다님
위안부 영화 '귀향' 후원자에 엑소 이름
다른 색으로 두 벌
기부콘서트 물품 기부
4. 선배들한테 자꾸 칭찬 받음
그 외에도 너무 많지만 하나하나 다 쓰려면 너무 많아서 이만 줄인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일주일 내내 되도 않는 글 끌올해가며 엑소 머리채 잡으며 희희낙낙하던 너희들때문이야.
엑소 글 보기 싫으니 팬톡가라는 애들은 지금껏 엑소 까는 글은 보고 싶어서 그렇게 톡선에 올려두고 까댄거니?
니들은 모를거다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팬이라는 이름으로 맹목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지만 한 번도 힘들다는 생각 안해봤어.
오히려 내가 묻고 싶다. 안티질하며 낄낄거리는거 그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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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네가 아니었다면 난 영영 사랑을 몰랐을 거야.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
-영화 '이프온리'
너희의 봄도, 너희의 겨울도 사랑해.
엑소, 너희의 사계절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