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브랜드 훌라에서 16FW 시즌을 맞이해 클럽(CLUB) 백을 새롭게 출시했는데
출시 기념으로 배우 김하늘, 오연서, 소녀시대 유리
그리고 모델/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캠페인 #furlafeeling 화보 공개 했더라구요!
김하늘씨는 블랙 이너 원피스에 맥시 코트 그리고 스트랩 슈즈에 베이지색 클럽백으로 마무리했네요
굉장히 세련되면서 도시적인 느낌이 나네요
오연서씨와 소녀시대 유리씨 화보에용
오연서씨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이랑 잘 어울리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클럽백,
레이스 드레스와 트렌치 코트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유리씨의 패션에 블루 클럽백 포인트를 줬네요
모델/인플루언서 화보에요
패셔니스타 못지않은 스타일링이네요 :)
방송인 박가원의 경우, 차분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맞게 베이지의 클럽백,
플로리스트 최민지는 화려한 패턴의 맥시 스커트와 어울리는 레드 클럽백,
라이프 스타일 대표 정재옥은 그래픽 원피스에 청량하게 블루 컬러로 매치시켰네요
파티쉐 유민주는 리본 블라우스가 독특한 오피스룩에 딥그린 클럽백을 착용했어요!
안목이랑 패션 감각이 정말 부럽네요...
모델 고소현, 주선영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김지혜의 스타일링 모습이에요
같은 클럽백인데 컬러나 사이즈에 따라 섹시, 청순, 시크를 모두 표현할 수 있어
포인트로 매치하기 참 좋은 것 같아요.
훌라 클럽 백은 락(rock)에서부터 팝(pop)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비트에 영감을 얻고,
생동감 있는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대요
클럽백들 중에 저는 이 블랙 컬러의 펀칭 클럽백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워낙 블랙컬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심플하고 세련된 쉐입에 펀칭 장식이 되있어서
어떤 스타일이든 어울리는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컬러는 블랙, 베이지, 딥그린, 레드 등 7가지의 다양한 컬러들이 있대요
미니, 스몰, 미디움 사이즈도 다양해서 선택하는데 엄청 고민되네요
길이 조절이 가능한 와이드 스트랩과 가방과 연결된 얇은 스트랩
이렇게 두 가지의 숄더 스트랩으로 제작되서 스타일에 따라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대요.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이태리 소가죽에 송치를 사용했더라구요.
특별한 모임이나 특별한 날에 연출하면 굉장히 스타일리시해 보일 것 같아요.
가방의 색상, 사이즈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것을 보니
단순 악세서리를 떠나서 이미지 완성 포인트가 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