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길아이들 돌본다고 하실때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고 글 챙겨 보다가
후원 얘기 나오는 순간부터 안봤는데요,
요새 하도 글이 많이 올라와서 어쩔수 없이 보다보니 정말 왜이러나 싶네요.
다롱님도 그렇지만 여기 있는 분들 .
후원은 협회나 공식적인 단체에나 하세요 .
개인이 좋아 하는일에 후원을 왜 합니까 ?
돌보는 일도 본인이 가능한 선에서 해야지 이런곳에 계좌를 열다니.. 그때부터 이해 안갔는데 아이들 입양얘기 나오고 나서 부터는 진짜 가관이네요.
여기 아니라도 불쌍한 고양이들 수없이 많고 보호소 가면 여러분이 아껴줘야 할 아이들 많으니
다롱님이 돌본다며 올리는 몇 아이들에 너무 감정 이입 하지 마세요 . 어차피 다롱님은 입양 안할 너님들은 조언 하지 말라시던데.
이렇고저렇고 다 떠나서 동물 사랑하자는 방에서 개인적인 감정들 드러내며 싸우는 모습 보기 좋지 않으니 정 필요하면 개인 SNS 공유해서들 싸우시구요.
그리고 다롱님도 .. 누군가 썼던 글쓸 시간에 영악이나 찾으란 말.
그말이 쉬지 말고 고양이 찾아내란 말이 아닌, 분쟁 계속 일으키지말고 글 좀 그만 쓰시란 말로 보이는데 왜 그걸 모르십니까?
제발 좀 그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