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꿈인데 하루종일 이 생각밖에 안나서 나중에 기억안날까봐 지금 적는다
빅뱅이 무슨일이있는데 숙소가 없어서 우리아빠랑 개네 소속사가 아는사이여서 우리집에서 잤음ㅋㅋㅋ
하이튼 일주일정도 있는다해서 왔다.
처음에 지디봤는데 너무너무 신기하고 잘생겼거든 하여튼 너무 시크해서 좀 무서웠는데 웃는거에대해서 심쿵ㅋㅋㅋ
하여튼 웃을때 뒤에서 후한이 비치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탑은 걍 조각이었음 코랑 눈밖에 안보였음
진짜 이것때문에 적는데 오늘꿈에서 가장 중요한애가 대성임ㅋㅌㅌㅌㅌㅌㅌ
지금 의식의흐름대로 적어서 우왕좌왕한 말들뿐일꺼야
일단 엄마가 수박갖다주라고 해서 개네 숙소 방에 들어갔더니 지디 혼자있는거
혼자 휴대폰하고 있던데 내가 "엄마가 수박드시래요 하하하하" 하니까 웃으면서 고마워 하는데.....좋았음
하튼 방안에서 지디 혼자 있었음
승리는 꿈에서 한번도 안보이고
탑은 어떤 여자연예인이 와서 둘이서 놀이터?우리집뒤에 약간 어두운? 하튼 거기서 ㅋㅅ하고 있었음....
하미친 밤이 제일 중요했는데 대성이 막 장난치고 웃고 그러니까 나도 재미있었는데 놀다가 내가 화장실갔다온다 하고 문을
열었는데 바로 앞에 대성이 있는거임. 근데 대성이 갑자기
"나랑 잘래?" 이러는거임.
....? 내가 충격먹어서 다시 "뭐라고?" 하니까
"나랑 자자고"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싫어" 라고 하는데
막 땡깡? 부리는거임 물먹을때 갑자기 와서 "한번만 ㅠㅠ" 이러고....
나중에 계속 그래서 내가 싫어 그만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목뒤에 ㅋㅅ하면서 입에 갖다대는거임 내가 정색하니까
"하루종일 너가 너무 이뻐서 미치는중알았어"라는거 .....
그래서 내가 그말에 현혹되서 그거 함.......그리고 절정.....갔을때
같이 뒤에서 누워있었는데
"사랑해" 하면서 끝남
와시바 내가 한번도 대성이 그런성격이라고 상상도 안했는데..... 아직도 안 잊혀짐
그래서 꿈속에서 내가 속마음으로 대성이 이런면이 있다는걸 아무도 모르겠지 라고 생각함..
지금도 너무 충격임 진짜 아직도 귀에서 "나랑 잘래?" 라는 말이 맴돔...
와......미쳤다 이런꿈은 처음이다
내가 제일 웃긴사실 알려줄까?
나 빅뱅팬도 아님......
그냥 빅뱅이 나오면 괜찮다 하고 넘기고 덕후도 아무것도 상관없는데...
대성충격이다
탑도 충격이고 밤에 놀아터에서 여자 ㅈㄴ 이쁜애랑 ㅋㅅ하고 있었음
내가 태어나서 가장 이상하고 신기한 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