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8살 남학생인데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있어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글못쓰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봐주세요!! 하소연을 하고싶어서 쓰는겁니다ㅠㅠ
ㅎㅇ난 18살 남고딩임 다름이아니라 난 2개월째 좋아하는 여자애가생김 나랑동갑인데 같은학교인데 여자애는 복학해서 1학년다니고있음 난 키가 178~9임 근데
내 짝녀는 152?3?임 너무귀여움 진짜 애가 얼굴도 진짜작음 다들주위에 눈에띄게얼굴작은친구들있을꺼임 근데 얼굴에 반이 눈임 눈이너무이쁜애임 징그럽게큰게아니라 이쁘게큼 눈이 걔가 어쩔때 뭐 물어볼려고 나랑 눈마주치면서 얘기하는데 눈에 빠져들꺼같음 그리고 웃을때 애굣살이랑 눈웃음 넘쳐서 미쳐버릴꺼같음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어떡함 나..? 애가 키도 작아서 총총걷는데 뒤에서 안아주고싶음 진짜 괴롭히고싶음 ㅠㅠㅠㅠ근데문제는 나는 표현을 잘못함 좋아하는티도 못내고 한심함 내가 근데 내친구들도그렇고 3학년형들중에도 얘 관심있거나 좋아하는사람들이 많음 망설이면 뺏긴다는데 난 더 오래보고싶은데 고백하면 어색해질꺼같고 모르겟음.. 아 난진짜 얘가 너무좋음 밤에 자기전에도생각나고 일어날때도 생각나고 씻다가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나고 급식먹고있을때 1학년 들어오는시간되면 걔 어딨는지 눈으로 찾게되고 얘네반 옆에 2학년교실 하나가 있는데 일부러 얘 보고싶어서 그 2학년교실가서 얘네반 쳐다보고 그럼 ㅠㅠ근데 맨날 자고있음 그 엎드려자는모습도 사랑스러움 그냥 자체가 사랑스러운 여자애임 미칠꺼같음 아담해서 더 사랑스럽고 보면 인형이 걸어다니는거같음 사람이
어떡해하면 그렇게 귀여운지 모르겠음 ...2주전에 우리가 축제를 했는데 하 춤추는것도 그렇게 귀여운지 모름 보는내내 아빠미소 지으면서 봤는데 멀리서 웃는모습도 그렇게 이쁜지모름 그뭐지? 디즈니공주들 조만하게인형으로 만든 ?? 암튼 그거같음 그인형중 백설공주같음 그거 사서 방에다놓고싶은데 엄마한테 미친놈 취급받을까봐 참는중임...애가 단발머리인데 단발머리마저도 이쁨..미칠꺼같음 아니 미쳤음 난원래 긴머리여자를 좋아했는데 얘때문에 바뀜 단발이너무좋아짐 아니 얘여서 좋은건지 으아아아악 너무좋음 참고로 난 경리를 좋아하는데 경리보다 더좋음 주머니에 넣으면 쏙들어올꺼같고 보면 확안아버리고싶고 그리고 맨날 얘 Face책 들어가서 구경하는게 일상이됨 친구놈들이 눈치챌까봐 무섭고 빨리 학교가서 짝녀를 보고싶음...
이글봤으면좋겟음 제발 J야 나니가 너무좋다 빨리 학교에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