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앞서 주작아님을밝힘.주작같으면 나가줘..
일단 이 일은 오늘 학교마치고 낮잠자다가 꾼 꿈임
시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4시 40분 좀 넘었던걸로 기억함. 7시에 학원가야해서 4시 30분 이후엔 핸드폰시계 잘 들여다보거든ㅇㅇ잠들어서 학원못간적이 있는데 뒤지게혼나서 생긴버릇임
헷갈릴까봐 실제,현실은 ♡ 꿈속내용은 ☆로 표시할게 설명상 왔다갔다할것같아서..
(♡) 내가 5살때부터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A동네 (편의상그렇게하겠음) 에 살았었는데 초3때 B동네로 이사가서 최근에 다시 A동네로 이사함
내가다니던 초등학교랑 지금다니는 중학교랑 붙어있음.여기까지는 현실임
(☆) 꿈꿨는데 내가 학교마치고 집에오는길이였음
다시 예전 하굣길로 다니는덴 문제없었음 그냥 없어진세탁소 뭐 이런거 보면서갔지
근데 A동네에 아파트단지가있는데 그 뒷쪽에 나무 존.나 많이 심어놓은 골목이있거든 (어릴때 거기 벌레많아서 혼자는안다녔음) 집에가려면 그 길로 가야함ㅇㅇ 그냥 산책로임 허허 참고로 실제로 있는곳이여
(거기 앵두?앵두나무있는데 나중에 사진찍어서 올릴겡)
어쨌든 지금부터 매우중요함 꿈얘기임
(☆) 산책로지나가는데 벤치있고 할머님들 앉아서 말씀나누고계셨는데 어떤 언니가 통바지?나팔바지도 아니고 약간 쫙붙는데 종아리부터 펑퍼짐한바지있잖아
그거랑 보석붙은 면티위에 가디건입고 가는거임
패션이 독특해서 기억함..빨간색 보석면티..
속으로 와 유행은 돌고돈다더니 요즘 다시 저런게 유행인감 이러고있었는데 건너편에서 어떤 아줌마가 유모차에 남자애기 태우고 그옆에 여자애가 옆에서 걸어오는거임 뭔가 낮익어서 쳐다봤는데 그아줌마도 날 쳐다봤음 뒤에앉아계시던 할머니가 뭐라뭐라했는데 못들어먹겠고..
어쨌든 그아줌마랑 옆에있던 여자애가 내쪽으로 지나쳐가면서 계속쳐다보길래 나도 지지않고 쳐다봄ㅋㅋㅋ패기보소
그냥 지나치고 끝이였음
아십.벌 뭐야 하면서 산책로길 나오는데 뭔가이상한거임 실제로 치킨집이랑 옆에있던 엄마손분식집 내가알기론 2년전?쯤인가 없어졌거든 근데 그걸 본거같은거야 그래서 아 뭐지 원래 그가게가 그자리에있어서 무의식중에 기억한건가 했는데
(♡) 뭔가 이상하고 현실이 아닌거같고 하는순간 꿈에서깸.(꿈속에서 심쿵코×아이스크림 들고있었는데 깨니까그냥 주먹쥐고있더라ㅅㅂ)
가만히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거 나랑 우리엄마랑 내동생같았음....동생 유모차타고다녔을때면 08~09년도때였을거고 그때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으니까 시기상 맞음 우리엄마도 나랑 동생보느라 휴직했을때였고..
학원다녀와서 좀 쉬다가 글쓴당...뭔가신기해서..이건 뭐 예지몽도 아니고 무슨꿈임ㅋㅋㅋㅋ
신기하지않니..나만그러니...
아..ㅇ..ㅏ...ㄴ...ㄴㅕ...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