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짝사랑 하는 여자가 있어요.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했엇구 서로 호감이 있던 사이였어요. 지금 상황은 고백해서 차였는데, 그 여자애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랑 잘 안되서 되게 힘들어하는 상황이에요.
솔직히 아직 저는 못잊었어요. 어떻게 행동 하는것이 제일 맞을가요? 지금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들어주는게 맞는것일가요? 아니면 그냥 떠나는게 맞을가요? 주위사람들이 가망없다고 이제 그만 포기하고 떠나라고하는데 계속 마음이 끌리니 지금 어떤게 이성적인 판단인지 모르겠어요.
오랫동안 짝사랑한거라 쉽게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를 불편해하고 부담스러워할수도 있겠지만 먼저 연락해서 계속 옆에잇어줘도 괜찮을가요? 어떻게 해야 그 여자의 마음을 저한테 올수있도록 할수잇을가요? 저를 싫어하고 그러지않고 저한테 아직 호감이에요! 정말 저를 좋은애로 알고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