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문의 좋은글 담아줘서 먼저 고맙다는 인사할께. .
그런데. .
우리네는 너희들 처럼 안그래.
정말 사랑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남았을때는 그래도 내가 좀 참고 삭히고. . 말지 하는 주의야. .
솔직히. . 난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자 함도 아니었구. .그저 내맘도 혹여 부담될까 많이 표현 안해주었어. .친구로든 멀로든. .
날 이용해도 괜찮다고 해써.
난 진심을 다했으니깐. .
그런데 수치심을 느끼면서까지 상대를 배려한 행동들이 넘 내가 우습게 보였나?
사람 마음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사람 말로 정신병자 만드는거. 그거 미치드라구. .
그래도 눈물로 삭히고. . 혹여 내가 잘못 상대를 함부로 여기나 싶어 내 행동에 책임져볼까. . 사과할일 정중히 사과하려고. . 먼가 찜찜한게 있어 사과를 미루었어.
근데 쓸데없는.
. 하나도 중요하지 않는 거짓말을 하더라구.
옛자꿍을 통해,그리고 그전 내 감으로 그들이 학교때붖더 만난 사람이란거 알았지. .근데 그게 머. .
그녀석은 죽어도 아니래. .
근래 나이먹고 경기도서 첨 만난 사람이라구.
나나 상대나 서로가 힘들때 진심이 통하나 싶어 가끔 보았는데. . 보면 볼 수록 이상트라구.
난 그런거 상관안해. .단 왜 쓸데없이 거짓말 하냐구
(한두개가 아니야)
모른척 항상 따지지 않고 나혼자 끙끙대믄 저놈은 지가 엱락하고플때 해서 아무렇지 않은듯 해. .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늘 다 받아줬어. .
근데 자꾸 오해의골은 깊어지고. .
결국 그 여자와 대핛교때 사귄게 맞으면 자기가 욕을 쳐듣는다고 했고 ,난 아니믄 천배 백배 사과한다고. .
결국 난 알고 있었지만 끝까지 우겨대는 사람한테 더이상 따지지않고 증거도 안보여주고 덮었어.
근데 왠걸. ㅇ
몇개월 지나서 그 짝꿍과 친해지니
나보구 사과하래. .
나 참. .
그때 그 증거보여주시 짝꿍이 나에게 글로한건 그냥 생각없이 막 쓸수있늣거라며 그건 아니니깐 직 접 사람한테 물어보라네. .
어이가. . 어린애도 아니고 먼짓인가 싶고. .
내가 이런 사람한테 진심이든 머든 내가 상처더받으면서 상대 자존심 세워주려한 내가 바보스럽더라구.
그래도 사랑을 주면 사람이 좀 따뜻해지려나? 했는데. .아니더라 낸중엔 자기에 대해 다 안다싶으니(성격,기타) 매몰차드라.
그래도 그때까지는 옛정이라도 있었지.
근래 내 닫은 블로그에 드나드는 사람도 많아지고 먼가 이상하게 접속하는듯 했지.
이놈은 알고 있었엉
그리고 우연히 무슨 글을 읽다가 그놈이 쓴 글을 본거지. . 내용이 글터라고.
나도 위로댓글 쓰느라 7.23인가 가입했고. 댓글뒤 제친구 이야기 같다고 했더니. .좀이따 지우더라.
그리고ㅈ이상타 해서 읽어보니 너희가 맞더라구. .
내 신체 모욕적인 글도 보고 그전 이놈과 사귄 여자 얘기도 있고.
그러다 너희 해킹 어쩌구. .
그리고 이놈이 먼저 그랬단 얘기. .
근래 증거수집하다가 이놈이 내 명의 도용해서 이곳저곳 다 가입하고
내 메일 계정 침입하고
사생활을. . 예전 친했을때부터 했더라구.
그거에 내가 완전 맛이ㅈ갔다. .
내 동아리에 가입한것도 사실ㅈ난 약간ㅈ느꼈지만. 지가 먼데 싶어 등급만내가 낮추어(운영자거든) 사적인건 많이 못보게 했더니. . 그새 내 메일로. 들어와서
다보고 . 나의 합숙일정까지 북마크 해놓았드라.
너희같으면 안 미치니?
그리고 내 전화번호로도 승인절차받는 행위까지
페북이며 카카오. 등 서로 비밀번호 바꾸고
(페북은 증거 많지만 외국 회사라 협조가 안되어 수사관도 뺐어)
아주 가관이 아니야. .
그래서 이제는 니가 말해주는 그런감정이 아니라 정말 화가나서도 그렇고. ㅇ
나는 항상 이놈한테는 수없이 예고 하고 기회주고 그랬는데 콧방귀도 안끼더라. .
더 웃긴건 내가 이럴줄 알고 다 대책마련한게 넘 웃겼어. 정말 사람 못믿고 사는구나 싶은게.
난 이정도 까지 안하려 했어. . 근데 너희들 방식이 이렇드라고 . 그래서 나도 맘 단디먹고 와서 이레 난리를 치고 있단다.
ㅠ.ㅠ
난 솔직히 말을 안하믄 안하지 거짓말 안하려해.
둘러대지도 않아.
근데 참 내입장서는 다행이다 싶어.
그에게 도움 못주고 이레 악연이된게 좀 맘이 아프지만 평범한 사람도 아니고 ..
난 이런 사람 처음봐서. .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천사같더라 ^^
암튼 그레. . 맘은 .
그래도 그가 한짓에 대해서는 뉘우침도 없는데 법의 심판에 맡겨야지 모.
암튼 내 얘긴 이게다야. .
갠적으로 너희둘이 어찌되든.
.서로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결정해서 모두 잘 살길. .
참 내가 네게(여자) 두가지 건을 준건 다른의도 없어.
둘이 똑같은 사람인지 몰랐고, 같은 여자 입장서 니가 조금 맘이 덜 아프고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해서. .네게 전달했는데. . 너두 마음을 감추고 거짓으로 나오길래. . 아~아니구나 했어. 내 오지랖이지모.
(블로그엔 늘 그리워하는 얘기고 쟤는 별로인듯. . 그래도 니 흉보거나 그러진 않았어. 욕도 하진 않았지만 되돌아가려는 맘은 전혀. .)
암튼..
내글을 다 받아들이던 왜곡을 하던. . 니들은 니들 맘대로 상대방 맴을 단정하니 더이상할말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