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다싸고 문 잠근거 풀고 옆으로 기어서 넘어가서 나왔었음 그 칸 아래 폭이 죤나 넓었어서 지렁이마냥 바닥을 기어서 옆칸으로 넘어갈수있었음 옆칸으로 넘어와서 밖으로 나온 다음에 문 열고 아 여기 누가 똥 싸놨어!!! 이랬었는데 ㅈㄴ 더럽다 지금 생각하니까
똥 다싸고 문 잠근거 풀고 옆으로 기어서 넘어가서 나왔었음 그 칸 아래 폭이 죤나 넓었어서 지렁이마냥 바닥을 기어서 옆칸으로 넘어갈수있었음 옆칸으로 넘어와서 밖으로 나온 다음에 문 열고 아 여기 누가 똥 싸놨어!!! 이랬었는데 ㅈㄴ 더럽다 지금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