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세 직장인 여자입니다.
제가 월급 세후 240정도 받고있는데,
90만원 적금+ 10만원 주택청약 = 총100만원
20만원 엄마용돈
3만원 집TV,인터넷비용 제가 부담하고있어요
3만원 친구들 적금
8만5천원 보험료
9만원 휴대폰비 (데이터 많이써서 무제한이용중)
5만5천원 교통비
이렇게 고정지출이고요 다하면 150정도 됩니다!
그럼 나머지 90정도 제 용돈씁니다
제가 옷사고 꾸미는걸 좀 좋아하는편이라... 쇼핑비에 많이나가고요(시집가기전까진 못끊을거같아요,,)
기타 커피마시고 밥사먹고 데이트하고 그러다보면 90만원도 모자랄때 있더라구용 ㅠㅠ
엄마 용돈은 22살 사회초년생때부터 꾸준히 드리고있는거라
줄이고싶진 않아요~
다들 월급관리 어떻게하세요?
제가 월급에 비해 저금을 적게 하고 있는거맞죠?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