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정도 됫어요
헤어질때 편한사이는 안되겠냐는 여자친구말에
그건 힘들꺼같다고 하고 헤어지게됬어요
그리고 한달 좀 안됫을때 제가먼저 연락을해서
여자친구가 언제한번 밥한끼하자해서 알겟다고 하고
밥한끼했었습니다.... 근데 밥한끼하기전에 전여자친구에게 먼져 카톡이와서 잠깐 카톡을주고받았엇는데
전여자친구가
잘되가는사람잇나봐?? 연애하는거야?? 라고물어봣어요.......잠을못자겠다고 하니까 왜?? 꿈에나올까봐??
이런얘기도하고요....저한테아직마음이있는걸까요??
그뒤로 밥도먹고 카페에서 서로사진도찍어주고 햇엇는데 그뒤로 는 카톡도 단답이고 대화가 끊기면 그냥 읽고마네요.... 하 제가너무 희망적이게만 생각하는건가요??
만나서 얘기할때도 잘되가는사람있냐고 물어보던데... 전여자친구한테도 제가 물어보기도 했엇고요 잘되가는사람없다던데.... 하 정말 다시만나고싶은데 제가 연애에 너무 서툴러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여자친구는 정말 이쁘고 너무 밝은빛 같은 존재거든요 근데 저는 아직 대학교도 졸업안하고 자격증 공부나하고잇어요 여자친구한테 너무 무능한 사람인거같에서 사랑만 바라보고 계속 들이대자니 너무 힘든거도사실이에요 짝사랑한다는게 힘들다는거 너무잘알거든요...취직도 준비해야하고 졸업도해야하는데 마냥 여자친구 생각만하고 있기엔 두렵고 망가지고있는 제모습이 바보같기도하고요... 두번다시 이런 사람못만날꺼같아서 다시시작해보고싶기도한데 친구로지내면서 기다리고하기엔 너무힘들기도하네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었을때 그땐 이미너무늦어버릴까봐 란생각도들고....정말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쓰긴썻는데 냉정하게 조언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