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헷
(누가 볼지도 모르공,,, 아무도 안봐도 딱히 하하하하하하)
근데 이게 꾼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지금 올리는 이유는 그때는 내가 이 이야기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쪽에서 곤란하다고 느껴서 지금 올림
쩃든 이야기를 시작함 음씀체를 쓰겠쭁
나는 뭐 진짜라고 느끼지만 재미로 보셈
///////////////////이야기 쓰퇄튜
우선 나는 현재 고등학생임 그 꿈을 꾼게 고1 여름방학이였음
그때 밤을 세고 왔나?
그래서 계산해보니 총 16?17 시간 정도 잠
저승갔다 올만 할듯
쨌든 첫 시작은 무슨 식당 뒷문으로 나가는 거였음 그 식당 주인아저씨랑 꽤 친한것 같았음
내가 저 화장실이욥!!
이러니까 그 아저씨가 웃으면서 또 왔네?
이래성 하하하핳 넹
이랬음 내가 쫌 똥꼬발라리 해성
그리고 나가니깐 화장실은 없고 진짜 말로 설명할수없는 기찻길이 나오는 거야
예쁘고 와 진짜 경의롭다? 할 정도로 아름다웠음
잠깐 설명하자면 기찻길 먼 끝에는 약간 터널?이 있고 막 나무로 쫌 둘러싸여있고 냄새도 막 달콤하면서 그랬음 기찻길 사이사이 꽃 피어있는데 초록색 잔디랑 노란꽃? 들이 진짜 너무 예쁘게 거기를 가득 채우고있었어 진심 거기서 사진 찍으면 ㄹㅇ 인생샷 각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가 진짜 이쁜 나무의자?에 지팡이 짚고 앉아있고 어떤 내 나이또래 비슷한 여자애도 있었음
곧 있으니깐 막 1980년?대 그쯤 되보이는 오래됬지만 깔끔한 기차가 들어왔음 시원한 바람도 불고
쨋든 할아버지는 안타고 나랑 내나이또래 애가 탔는데 애가 막 우는거야 자기 엄마 안탔다고
그리고 기차 출발하고 진짜 하얀 눈밭에서 그 애 엄마로 추정되는 사람이 하얀 소복을 입고 막 우는건지 소리지르는 건지 그러더니 사라지더라고
그리고 나서 핸드폰을 키니깐 인터넷이랑 전화 문자가 모두 ㅇ안됨...
그리고 터널 지나니깐 아 저승이구나... 싶더라고
내려서 진짜 재미있었음 세종대왕도 만나고 그냥 대왕들 다 한번씩 만났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게 그냥 약간 푸르스름한 사람 형태인 빛덩어리?.... 같은 신?을 봤는데 진짜 마음이 엄청 편안하고 뭐랄까 슬펐음 뀨뀨
쨋든 그 신인지? 저승사자들이 깔끔한 검은색 정장입고 나 포함 수많은 영혼들 한테 지금 이승세계에서 대참사가 일어나니까 우리가 가서 도와야한다는 거임
그래서 지하철? 그 기차타고 역에서 내리니깐 그떄 부산역?부천역? 쩃든 부로 시작하는 역이였는데 아마 부산인듯 왜냐면 엄청 큰 배가 육지로 떠밀려 왔는데 대따 큰 해일이였음
그래서 멍청한 사람들이!!!!!!! 배가 밀려오면 피해야지 대따 큰데 그냥 가만히 서있음 슈르베르벨
그래서 옥상에서 줄 맞춰서 서있다가 한줄씩 내려감 나도 내려갔는데 뭔가 무섭지만 내려갈떄 느낌이 진짜 자이로드롭보다 더 심장이 벌렁벌렁했슘
내려가서 그 배를 진짜 있는 힘을 다해서 사람만 영혼들반들이 배 밀어남
그리고 좀 진정되니깐 난 뒤로 빠짐 에헷
어떤 뚱뚱한 아줌마가 강아지 안고 있길래
만졌더니 겁나 짖음... 개색.........
그렇게 배를 막고 다시 저승가는 기차탐
그 다음에도 약 6일정도 거기에 있는 꿈인데 이거는 반응 좋으면 올림
궁금한거 물어 보셈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