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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아육대 제일 큰 문제

ㅇㅇ |2016.09.15 19:39
조회 55,619 |추천 443

방탄소년단 진은 안면부상 당했고 빅스 레오는 코를 다쳤음에도, 그리고 비투비 민혁은 허리가 다친 채였음에도 아육대 엔딩멘트는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끝났다' 임

진 부상장면과 레오 부상장면 통편집한 이유가 이거임 없던 일로 만들려는 거

레오는 풋살하다 얼굴 축구공 맞고 응급치료도 편의점 얼음으로 하고 응급실 가면 안되냐니까 에이스가 어떻게 가냐고 붙들어놨다더라 결국 레오가 너무 아파서 못 참고 갔다고.. 결과는 활동기간인데 일주일 음방 불참..^^

+ 오늘 계주에서 넘어진 아이돌 많았던 거 레일에 물기가 있었는데도 관계자가 발로 슥슥 닦기만 해서임
유난히 많이 넘어진 이유가 레일이 미끄러워서라더라..
아이돌들 죄다 철푸덕철푸덕 넘어지던데

도대체 개육대 바쁜 아이돌 불러 놓고 뭐함?

추천수443
반대수9
베플|2016.09.16 00:57
레일이 미끄러워서 넘어진건데 해설위원들은 아~~~속도를 주체하지 못하고 다들 넘어지고 있어요~~넘어지면 안되죠~~~ 이래 ㅅ발
베플ㅇㅇ|2016.09.15 19:53
#아육대_폐지길만_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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