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왔음. 울엄마는 4자매중 셋째.
큰이모 : 22남/19녀
둘째이모 : 21남/19녀
울엄마 : 19녀←이거 나/17녀
막내이모 : 13남
7시에 시끄러워서 깸. 그때부터 종년마냥 반참옮겨라 수저놓아라 국놔라 밥도 갖다놔라.. 큰이모네 오빠한테도 시킴. 토낌. 그오빠가할것도 내가함ㅅㅂ^^^^^^ 뭐라고 꿍얼대니까 너들어가들어가서나오지마. ????? 나 이새벽에 자전거타고 시내가서 할머니생신케이크(내돈)사온게 나임. 이거 반품도 할수있음! 남녀상 따로임.. 둘째이모네오빠 일어나자마자 완전 뻔뻔하게 남자상가서앉아서 쳐먹고있음. 상엎을뻔;; 상엎으면 이제아빠한테 욕먹는거. 그냥욕아님 인신공격서부터 좔좔 과거일까지 조카게 들먹임ㅇㅇ 나 예전에 안좋은일있던거까지 니탓이다 하는분. 나 이집구석 진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