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친은 28살 만난지는 3년되는 커플입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만나면서 크게 싸운적도 없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결혼할만큼 자금도 모아둔 상태이고 <직장생활 빨리시작>
남자친구에게도 많은걸 바라지않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으니까요
남친은 결혼생각을 하고있지 않은데 제가 너무 오바를 하는건지 자존심도 상하고 마음이 너무 속상하네요.
정답은 나왔는데 제가 미련한것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