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뭐랄까 적응하기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어 !
도와주기 위해서는 마음의 문을 여는게 중요한대
이성에 관해서도 발전되는 관계가 되려면
마음의 문을 여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적어보려해
우선 "미러링" 그 사람과의 공유되는 접점이야
예를 들어 진짜 친한 친구끼리 공용되는 키워드가 있잖아 "맛집"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한다거나 "엑소"같은
연예인을 이야기한다던가. 서로의 접점이 거울과
같다면 친밀감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약간의 팁이지만 친해지고 싶다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주제를 알고 조사해서 같이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두번째는 공감하는 듯한 . 가끔 공감되는 소리를
들으면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끄떡거리곤 하지
이렇게 행동뿐만 아니라 서로 대화할때도 이해하는 모션을 취할 수 있어
그 사람이 이야기한 걸 반복해주면 그렇게 느껴지는대
예를 들어
A 어디가 스파게티 맛있다더라
B 나도 거기 스파게티 먹었는대 맛있더라구
이 대화에서 반복되는 단어는 스파게티지
그리고 대화는 이어갈 뿐만 아니라 스파게티 그리고
맛집이란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하잖아
그리고 다른 팁을 더 준다면 상대를 내 페이스에 오게 이야기할때 부정의문문을
사용하는게 좋은대
예를 들면
영화보자 라고 하면 yes no 로 아예 갈려버리잖아
근대 질문을 바꿔서
야 영화 밀정이랑 고산자 대동여지도 있는대 뭘 볼래
해서 고르면 영화를 보는건 은근슬쩍 동의한것 처럼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