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연은 감독이 젤 문제인거 가틈
작가는 엄청 임팩트 있는 대사나 그런건 없아도 괜찮은거 가틈 스토리도 좋고.. 근데 난 그 작가의 약간 허술함을 감독이 채워주길 바랬음
근데 지금 너무 쳐져 스토리전개된게 하늘이랑 아이유 연애질밖에 없음 갑자기 아이유 노래부르는 씬도 그렇고... 중간중간에 다른 스토리 뭐 홍종현이 왕권 노리고 정윤 견제하는거라던지 암투를 조금씩만 더 보여줘도 좋았을거 같은데
지금까지 분량 3~4회로 줄였어도 괜찮았을거 같은데ㅠㅠㅠ지금 몇십년은 지나야됨 왕이 한번도 아니고 2명을 더 거쳐야된단말야 원작은 40부작이었는데ㅠㅠ왕건도 빨리 죽어야되고 소랑 수 사이에 관계?가 더 쌓여야됨 근데 지금 너무 쳐져버리면...
내가 강스포를 봐서 수 맘이 어떻게 돌아갈지 아는데 그게 진작에 지난주에 나왔었어야함 상궁도 약간 연관이 있는데 상궁이랑 수 사이에 쌓인갓도 얼마 없잖아 해수 스승이라고 인물소개 있는데
욱이랑 수가 부인 죽었다고 너무 신나게 연애질하고 있는거 같아서 그것도 짜증남
괜히 구르미 은근 까가지고 드라마 더 욕먹이지를 않나...
난 재밌게는 보고있지만,,,뭐 영상미도 이쁘고 배경도 이쁘기야 하지만!!!!!출연진만 불쌍하고...감독 잘하자..
담주에도 스토리 진행 계속 이상태면 나포함 지금 있는 5프로도 없어질거임
감독 정신 챙기자
달연 좀 흥해줘라...
아맞아 사전제작 시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