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2때부터 고1인 지금까지 친한애들을 A,B,C,D,E라고할게 나까지 6명이야
중딩때는 6명이서 반은 달라도 쉬는시간마다 만나서 수다떨고 주말마다 만나고
시험기간에도 맨날 도서관 같이가고 그런 사이였어 진짜 6명 다 두루두루친했었음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2명씩 다른학교로 찢어져서 갔는데 나&A, B&C D&E가 같은학교
그리고 우리학교랑 B,C학교는 초등학교,공원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진짜 가까웠어
근데 여자애들 무리가 있으면 약간 중심?인 애가 있잖아 B가 약간 그런애였어
B의 부모님이 올 해부터 두분 다 일을 하셔서 B집이자주 비었거든?
나는 그냥 그렇구나-하고 있었는데 5월달인가 그 때 부터 5명이서 B집에서 노는사진이 올라오더라고
그때부터 뭔가 이상한걸 느꼈음
나랑A랑 같은학교니까 맨날 하교를 같이한단말이야 근데 A가 일주일중 4일?을 B랑만나더라고
그래서 왜 만냐고 하면 B집에 간대 근데 단 한번도 나한테 같이 가자고 한 적이 없음
나는 B집에 처음간게 8월달이었어 그 후로지금까지한번도 안갔는데 애들은 맨날가더라고
지금도 B,D랑 고기먹고 B집이라는데 A,E도 불러서 4명이서 놀고있다네
나를 빼고 노는거면 단톡에 티를 안냈으면 좋겠는데 맨날 단톡에 사진올리고
그러니까 나는 소외감들고 말하자니 내가 쪼잔해보이고 그런상황이야
다른애들은 별로 그런거 없는데 B가 나를 계속 피하고 따돌리는것같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B한테 잘못한건 없거든
그냥 말로 푸는게 제일 빠르고 좋은 방법이겠지???
마무리를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조언좀 부탁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