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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3일째 같은 악몽꾸는데

ㅇㅇ |2016.09.17 19:15
조회 92 |추천 3

거기에 마녀같은..여왕? 같은게 나오거든ㅠㅠㅠ
근데 ㄹㅇ 무섭게 생겼단말야. 1일차때는 그 여왕?이 나한테 폭설 내리면서

빨리 찾아오거라

이 말만 계속 반복했어.. 그래서 울집 다 얼어붙고 그랬음.. 2일차때는 또 나타나서 그 여왕 베란다로 유인하고 문을 다 잠궜는데 또 폭설을 내리는거야.. 근데 또 집이 다 얼어붙는거야. 그래서 왜이러지 하고 봤는데 창문을 안닫음..
그러고서 또

왜 찾아오지 않는게냐?

이 말만 반복함.. 그러고나서 어젯밤에 또 그꿈을 꿨는데 이번에는 창문, 문 다 잠궜는데
여왕이 폭설내리면서 막 소리 질렀음..

마지막 기회다 찾아오지 않는다면 직접 찾아가 죽일것이다

이러는거야.. ㄹㅇ 무서워서 잠에서 깼는데 오늘 친구가 테런을 하자는거야.. 난 테런을 좀 접고있던상태였어 근데 오랜만에 해볼까 이생각으로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꿈에서 나온 그 여왕이랑 개똑같이 생긴애가 있었음

ㄹㅇ 구라아니고 이런애가 꿈에 나왔다구.. 하
근데 오늘밤에 안나오면 개신기하겠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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