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님들은 짝남 좋아하게된계기가뭐야?
나는 매너ㅠㅠㅠ 내짝지가 콩깍지씌여서 그런건지 잘생겻거든ㅜㅜ 약간박보검닮음 그래서그런지 나중3인데 우리입학햇을때 2학년3학년언니들이 잘생겻다고 보러오고그랫음ㅠ 암튼그런데 짝궁되서 살짝설렘 이잇긴햇고 관심갓긴햇는데 결정적인요인 내가 담요두르다가 잠깐 뭐물어볼꺼잇어서교탁가면서 담요냅두고가는데 내담요가떨어졋나봄 그래서 주워야지~ 이랫는데 담요가막널부러져잇다햐야되나? 곱게안접혀잇엇는데 얘가담요떨어지고나서 무심하게 줍더니 살짝털고 곱게접어서 내의자에냅둔거ㅠㅠ 그거보고뿅감ㅠ
너희들은 뭐에 반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