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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생각난건데

윽엑 |2016.09.18 15:49
조회 29 |추천 1
글 처음 써봐서 ㅋㅋ...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거지? ㅋㅋ..
10대판이니까 그냥 말 놓아도... 괜찮지..요?
그냥 시험기간에 쓰는 글이기도 하고.. 다들 바쁠 텐데 읽어줄까 의문이기도 한데
나는 사교육을 태어나서 한 번도 안해봤다?? 집이 어려워서
근데 중학교때까지는 버틸만햇는데 
지금 고등학교 2학년 이과에 진학하니까 진짜 공부할 맛 안나더라
특히 수학이랑 영어... 이런 고민 언제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봤거든? 근데 다들
너의 마음이 약하다는 둥 더 열심히 해라... 좋은 말은 없었던 것같에
사실 수학은 내가 열심히만 하면 되는데 뭐랄까 우리 학교가 이상한건가?
개념을 진짜 안해줘.. 선생님들이 약간 너희들은 다 예습 해왔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문제만 푸는데... 나도 예습은 하긴 하는데 만약 예습안해온 애들 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가끔해
우리는 자기스스로 예습하고 학교에서복습하기 위해서 학교가는게 아니 쟈냥..
영어도! 수업듣고 어느센가 목적격 동사 등등 말 들어왔는데
사실 나는 국어 문법에서도 잘 배우지 않았는데 벌써 그렇게 나누는 거보고 당황했던 적이...
있었어 한 중학교때 지금은 문법 문제집 몇 십권 풀고 터득했지만
가끔은 좀 피식하게 웃게돼ㅋㅋㅋ 국어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열심히 배우자고 발버둥 친 내 스스로가ㅋㅋㅋ
모두들 열공해.... 나도 학원 다녀보고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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