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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미친듯

ㅇㅇ |2016.09.19 12:33
조회 14,652 |추천 5
결시친을 즐겨보는 30대 후반 여자 입니다.

이번 추석때 새언니 만행에 대해 고발해보고자 합니다.


ㄱㅂㅅ 오빠는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부모님 집에 얹혀삼. 새언니는 전업입네 하고 취집한 케이스...



이번 추석때 엄마가 음식장만 해야하니 추석낀 주 통으로 어디 가지 말고 일도우라고 새언니한테 그랬는데 월요일엔 조카 학교 도서관 봉사라고 일 안돕고 화요일엔 지 어깨 아프다고 물리치료 받으러 오전에 쳐 나가고 오후에는 조카 독감접종 맞춰야 된다고 월, 화요일 다 나가서 엄마일 하나도 안도왔더라구요???



토요일에 동그랑땡을 부쳤는데 겨우 100개 부치고 어깨 아프다는게 말이 되요?


그래서 엄마가 새언니한테 "넌 왜 말짱하던 어깨가 추석 음식장만 한다고 갑자기 아프니? 혹시 거짓말로 그런건 아니지?"하며 농담 하신걸 가지고


새언니가 억울하다며 엄마한테 소리소리 지르고 대들었나보더라구요?


엄마가 속상해서 전화해가지고 저한테 하소연 하는데 새언니를 어떻게 혼내주면 좋을까요?


정말 화나기 일보직전이라 판에 올리고 조언 구해봅니다.
추천수5
반대수52
베플ㅇㅇ|2016.09.19 13:46
영혼을 담아서 다시써오세요. 글 수준이 초등학생도 못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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