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인생 살면서 이렇게 여자를 좋아해본적이 없어요. 진짜 귀여운거 이쁜거 보면 이 여자만 생각나고 목소리만 들어도 웃음나고 얼굴보면 부끄러워서 죽을거같고 그래요.
근데 이미 고백햇다가 차였어요. 다른남자를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 다른남자랑은 잘 안되서힘들어하고있는상태에요. 차였어도 아직 친구처럼 지내고 있고 가끔 카톡도 하고 도움필요할때 도와주고 그러거든요.
잊지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가요? 계속 좋아해도 괜찮을걸가요? 저한테 호감이 있긴한데 좋은 사람이여서 호감이 가는게 더 큰거같아요. 이 여자 이상형이 연상인데 저는 동갑이라서 그런것도 잇고..
어떻게 해야할가요.. 너무 좋아해서 이 여자아니면 안될거같아요. 이런 여자 만난적이 처음이라 놓치고 싶지않아요. 다시 천천히 다가가서 고백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