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딥 빡침은 누르고 써요 읽는 분들 마다 댓글 부탁드려요
더이상참을수있는 인내심이 없으니까 음슴체를 씀
글쓴이는 미국에 사는 대학교 2학년 여학생임. 글쓴이는 이번 여름방학에 한국에 다녀옴
한국에서 글쓴이 오빠에게 백인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됨ㅊㅋㅊㅋ해주고..알고보니 글씬이보다 2살 어림....솔까 ㅈㄴ못생긴 이상한여자였음...그래도 오빠가 좋아하니 아무말 안함...
근데...?
응?
한국 갔다3달만에 돌아오니 내 방이 좀 더러움...?
못보던 면도기도 내 방 화장실 욕조에 있음...?? 여자시계가 내 침대 밑에 떨어져있음..?가족한테 물어보니..나 자는사이에 내 방에 왔다갔다함.....오빠여친이...그래서 그거 가지고 ㅈㄴ가족한테 신경질 냄...가족이 나 이상한 사람 취급함...그래서 그냥 참고 넘어갔음...
근데 2주후...오빠 여친이 나 한국에 있을동안 2주정도 내 방에서 지냈다는걸 알게됨 ㄷㄷ..딥빡..온 가족한테 따짐...이해라고 하려고 이유를 물어봤지만 다들 지난 일이라고 신경끄라함..글쓴이 오빠한테 샤워커튼이랑 거품비누수건, 면도기 침대 내 옷방 속옷 다 치우라고했는데1도 안치움....그냥 무조건 내가 이해심 없는 이상한 여동생 취급함...나한테 설명도 안함
내가 너무 예민하고 이상한 걸까요???친구들은 가족이 이상하다는데 가족이 날 너무 이상한 취급하니까 혼란스러움 내가 진짜 이상한건지, 가족이 이상한건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