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오늘 도와 달랬음 카톡으로. 나 너무 낯 많이 가려서 힘드니까
너가 내일 같이 있어주면 안되겠냐 반애들이랑 친해지고 싶다해서
내가 맨날 말 걸음 오늘ㅋㅋ 근데 막 애가 끼어들 생각도 안하고
4교시때는 내가 걍 포기해서 쉬는시간에 나랑 애들끼리만 있었음
근데 얘가 빤히 날 쳐다보길래 ㅇㅇ 아! 이리 와! 이랬는데
갸우뚱 거리면서 오지도 않음 내가 데리러 오기를 기다린거임ㅅㅂㅋㅋ
그리고 애들이 걔한테 다가가서 머리 풀어봐 이쁘겠다 했는데
계속단호하게 싫어. 싫어. 거리고 ㅈㄴ 답답해 ㅅㅂㅋㅋ
아니 언제까지 도와쥐야돼?
그리고 소외될때마다 나만 쳐다봄 당연하단듯이
ㅋㅋㅋㅋㅋㄱ같이하는 실습도 내가 같이끼워줌^^하시바
그러고 나중에 안도와주네..ㅋㅋ 이러고 카톡옴